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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삼성가서 떡대만 커지고 자기 장점 다 잃고 수비형선수 되버린거 보고

여자농구는 왜케 벌크업 좋아하나 가드도 벌크업시키고 몸싸움 너무 요구한다

그런 생각도 했는데 토요타 오노데라만 봐도 키 157에 왜소한데도 농구 잘만 하잖아.

그렇다고 그들이 몸빵이나 웨이트 중시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가드에게 어떤걸 요구하고

가드를 어떻게 만들것인가하는 접근방법이나 인식이 다른거 같다.

그동안 아시아무대 제패했던 일본 볼핸들러 가드는 림어택을 과감하게 할수있는

스피드 순발력 기술이 돋보였다.

우리나라는 단신가드가 림어택하면 니가 뭔데 무리하냐고 욕부터 날아올수있다.


그런데 드리블 슈팅 기술을 선수들이 부족한게 모든게 지도자 책임이냐 하는건 (더구나 프로지도자)

조금 생각할 여지가 있다. 가르친다고 다 커리가 되고 조던이 되고 하는거 아니고 기본자질들이 있고

개인기술 익히는건 선수본인이 스스로 찾아 배우고 단련하고 해야하는 부분도 있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