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 감독은 일본 여자농구 레전드 중 한 명이다. 현역 시절 WNBA 무대를 밟기도 했다. 오가 감독이 선수였을 때는 한국 여자농구가 일본보다 앞섰지만 현재는 역전된 상황이다. 그렇다면 오가 감독의 생각은 어떨까.
오가 감독은 “선수 시절에는 한국에 많이 졌다. 조직력과 슛이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난다. 당시 일본은 한국보다 신장이 작았고, 슛도 약했다. 어떻게 하면 한국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연구했다. 내 생각에는 어린 선수들이 좋은 코치들 밑에서 잘 자랐고, 프로에서도 좋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런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내가 어릴 때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가르치는 방식을 내가 어렸을 때처럼 하면 안 된다. 요즘 선수들은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많다. 현재 방식이 맞게 가르쳐야 한다. 나와 같은 지도자들도 선수들 세대에 맞춰서 선수들을 가르치려는 노력, 연구, 변화가 필요하다. 내가 하고 싶은 농구보다 선수들의 강점을 끌어낼 수 있도록 지도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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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본을 따라잡으려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 같다. 의지도 없고 포기
ㅋㅋㅋㅋ 얼마나 연습할때 스마트폰을 쳐보면 ㅋㅋㅋ에휴
이게 어딜봐서 위성우 저격임 ㅋㅋㅋ
10년 넘도록 위성우 못재끼는 다른 한국감독들 저격아님?
선수들의 강점을 끌어내는 감독 -> 위성우인데 뭔 저격 ㅋㅋ 칭찬이구만 - dc App
마지막에 '내가 하고 싶은 농구보다 선수들의 강점을 끌어낼 수 있도록 지도해야 된다'는 김도완 들으라고 하는거 같은데~ ㅋ
나도 김도완 생각나더라 하필 또 안 맞는 옷 입히는 대상이 아쿼 일본 선수 - dc App
사실 귀에걸면 귀걸이고 코에걸면 코걸이지 ㅋㅋ 이런글 자체가 억까라 뭐.. ㅎㅎ
이 기사보고 이딴 글 올릴거 예상했는데 ㅋㅋㅋㅋㅋㅋ존나 새롭지않네 여농갤
이시대는 위성우를 원하는듯. 현재 우뱅에 흑인센터 하나있었으면 도요다 발랐을듯.
“내가 하고 싶은 농구보다 선수들의 강점을 끌어낼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이건 빼박 김도완 저격이구만 유리나가 식스맨 상 수상한적도 있어서 도요타랑 하뱅 4강전 할때 유리나 유심히 봤을건데 뭔 되도 않는 포변으로 멀쩡한 선수 망쳐놓나 참 어이없게 생각했을것 같다 - dc App
ㅋㅋㅋ
와 누가보면 위성우가 한 200억쯤받는 감독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