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는 더이상 증명할게 없어
감독으로서 이룰걸 모두 이뤘다해도 과언이 아님
국대에서도 아시안게임 금메달, 국제대회 전패를 했어도 저력을 보여줬다고 평가받음
선수들의 강점을 이끌어내고 빠른 시간내에 팀 시스템에 맞춰서 성적을 내는데는 아직 위성우를 넘은 감독 없음
만약 이번 시즌도 성적을 낸다면 위성우의 능력이 다시 한번 더 입증되는 건데 이거 달성해내면 아마 다들 인정하게 될걸?
근데 위성우처럼 선수들에게 폭언을 일삼는 감독이 선수들 혹사시키면서 국내리그에서 쥐어짜기식 운영으로 일관하는게 올바른 방향이냐는거지
그래서 임근배 같은 감독이 백업 선수들과 식스맨들에게 많은 출전시간 부여하고 자율농구 앞세워 우승했던게 당시에 높은 평가를 받았던거고
아몰랑 지금 우뱅 선수로 우승 못하면 증명 안된거임 그거 증명해야힘 빼애앵ㄱ
우승이 아니고 김밥정도는 이겨야된다고 했는데ㅋㅋ
위성우는 더이상 증명할거 없다
그래서 임근배 같은 감독이 백업 선수들과 식스맨들에게 많은 출전시간 부여하고 자율농구 앞세워 우승했던게 당시에 높은 평가를 받았던거고 : 한마디로 개소리인게, 전적으로 그 우승은 김한별 원맨쇼에 은퇴한 김보미배 같은 감독이 백업 선수들과 식스맨들에게 많은 출전시간 부여하고 자율농구 앞세워 우승했던게 당시에 높은 평가를 받았던거고 : 한마디로 개소리인게, 전적으로 그 우승은 김한별 원맨쇼에 은퇴한 김보미의 깜짝쇼 덕분이었지 뭔 임근배의 지도력이야.
김한별이 원맨쇼면 박혜진,강아정은 원맨쇼 안했나? ㅋㅋㅋ 김보미,배혜윤,김단비 퇴장당하고도 식스맨들이 활약해서 결국 시리즈에서 우승한건데 뭔 김한별 김보미 원맨쇼 ㅋㅋㅋ
그래서 그 시즌 이후 무적삼성의 장기집권은 계속 되었다..... 가 맞냐, 아니면 놀랍게도 직후 시즌부터 꼬라박으면서 여전히 빌빌대고 있는 중이냐? 삼성 멤버 좋고 잘한다고 과대포장하는건 딱 정신나간 삼성빠순이들 뿐인거 여농 오래 본 사람들은 다 알지.
애초에 삼성이 장기집권을 추구해야 할 이유가 뭔데? ㅋㅋㅋ 위성우는 매시즌 주전들 갈아넣으며 우승하는거 잘하니까 계속 하면 되는거고 삼성은 필요할때 리빌딩을 하는거고 뭔 장기집권을 얘기하고 있어 ㅋㅋㅋ
프로팀이 승리를 목표로 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지금 네 얘기는? 아니면 애매하게 맹숭맹숭한 중간성적으로 연명하는게 맞는거라는거지, 네 말은? 장기집권을 추구할 이유가 없다는건 프로팀으로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거지. 백번을 양보해서 네 말대로 승리는 못할지언정 응원하는 팬들이 많고 인기가 많아서 유지되는게 프로팀이라 치자, 그런데 삼성을 응원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고 인기가 많은 구단이냐? 삼성 응원하는 애들 다 합치면 전국적으로 100명은 되려나.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장기집권이라는건 그 팀이 매우 강력한 팀이라는 것, 감독의 역량이 대단하다는걸 상징하지만 반대로 그 리그의 수준이 낮다는걸 증명하는 것임. 장기집권을 추구할 이유가 없다고 했지 언제 우승을 추구할 이유가 없다고 했나? 우승 도전을 하는 팀은 윈나우를 하면 되는 거고. 그게 아닌 팀은 리빌딩을 하는게 당연한거고.
우승이 가능한 팀은 윈나우를 하는 것 뿐인데 뭔 당연히 장기집권을 추구해야한다는 개소릴 하고 있네 ㅋㅋㅋ
그게 임근배의 지도력 덕분이었고 삼성이 전력이 만들어진 팀이었다면 그 시즌 이후의 성적이 말이 되냐? 딱 그 해 반짝하고 말았다는건 이후 성적과 행보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구만, 뭔 임근배의 지도력이야 지도력은.
뼈때리네
그 이후의 성적을 내기 위해서 쥐어짜내기를 한게 아닌데 왜 지도력이 아니라는거지? 김한별이랑 강유림 트레이드하고 김보미 은퇴후 백업 맴버들 기용한건 잘한건데 성적을 위한 쥐어짜내기를 해야됨? ㅋㅋㅋ 어이가 없네
자기팀사정이있으니 하는건데 왜 서로욕함? 자원많으면 많은데로 돌리고 없으연없는데로돌니는거지
그냥 위성우 까기 위해서 임근배 소환한 것 밖에 더 되나? 선수들 혹사와 쥐어짜기식 운영이라고 하는데,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가 엄청난 팀에서 당연히 주전과 식스맨 위주로 돌려야 승리를 가져오는건 상식이야. 계속된 우승땜에 드랩된 애들의 수준이 낮아서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가 가장 큰 팀이 우뱅인데.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가 커서 주전 갈아넣기 하는거 인정함. 그러니까 위성우는 자기 일을 하고 있는 것임. 다만 그것이 올바른 방향이라고 볼 수 없는 것뿐
프로다운 경기력을 만들기 위해 기초가 부족한 선수들에게 기초부터 다시 가르치고, 개인기 부족한 선수들이 조직력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반복훈련시키면서 경기력 이끌어내는게 프로다운 모습이야. 이 와중에 그거 못견디는 애들은 자연스레 탈락하며 사라지는거고. 말 그대로 프로팀이니까, 누칼협 아니냐? 난 외려 선수들 비위나 맞춰주면서 어영부영한 모습으로 팀 운영하고 로스터 유지해나가는 애들이 과연 프로라고 불릴 자격이 있는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 임근배가 뭘 제대로 가르치기나 했나, 경기력보면 들쑥날쑥에 형편없는 모습이 임근배 임기 내내 있었구만.
주전 멤버가 아닌 백업 멤버들과 식스맨들을 기용하니까 경기력이 정규시즌에는 들쭉날쭉한거지. 근데 반대로 그 임근배 사단에게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팀 중에 위성우도 있었음. 왜냐면 위성우는 주전들 갈아넣었기 때문에 플옵에서 체력 문제 생기고 임근배는 백업 멤버들이랑 식스맨들 기량을 성장시켰기 때문에
그 시즌 빼고 언제 그런 적이 있었니? 아, 하긴 삼성을 우뱅이 플옵에서 만날 일 자체가 거의 없었지. 삼성은 플옵에 올라올 전력 자체가 안되는 팀이고, 그저 팬들의 사랑과 응원을 먹고살며 힘을 얻어가는 진정한 프로팀이니까, 그렇지?
대부분 팀들은 풀한포기 안남기고 태워버리질 않으니까ㅋㅋ
아예 본문 글의 논지를 이해를 못하네 얘는...그래서 삼성이 전력으로 압도적인 팀이 아니었음에도 백업 선수들과 식스맨들에게 출전시간 부여해서 성장시키고 결국 우승까지 한게 주전들만 갈아넣는 우승보다 높은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잖아.
임근배가 위성우 플옵에서 2번이나 깼는데 뭐 그때뿐임
오히려 입에 칼물고 엎어져야 될 인간들은 타팀 프런트와 코칭스탭들이지. 매년 우수한 드랩자원들 데려가 놓고도 기량향상은 커녕 벤치에 처박아두기나 하고, 매년 특징없는 전술로 우뱅에게 간파당해서 박살나게 깨지기나 하고, 그런 우뱅을 겉핥기식으로만 따라해서 애들 힘만 빼놓는 무의미한 양으로 때려박는 훈련이나 쳐해서 막상 정규시즌에서 우뱅에게 전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압도당하는 꼬라지를 10년 넘게 반복하고 있는 한심한 종자들.
박지수가 김밥 안갔으면 우뱅의 리그 10연패도 가능할 정도로 저질스런 농구를 이제껏 보여주고 있는 5개팀인데, 그들을 질책하고 더 나아지게끔 유도하긴커녕 오히려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잘 하고 있는 위성우에게 더러운 프레임이나 뒤집어씌우는 덜떨어진 인간들은 여기 왜 오냐?
그러니까 위성우는 자기 일 잘하고 있음. 팀에 풀한포기 남기지 않고 전부 태워버리며 성적을 내고 있으니까. 문제는 그게 올바른 방향인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건 영원한 숙제인것일 뿐이야.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따라오지 못하는 애들은 경기에 못나오거나 은퇴하는게 프로팀이야. 이도저도 아니고 기본레이업조차 못하는 수준미달의 애들을, 그저 '풀한포기 남긴다'는 심정으로 어설프게 돈줘가며 데리고 가는게 프로팀 맞는거야?
애초에 선수와 팬이 있으면 그게 프로팀인거임. 팬도 없는데 백날 우승해봐야 그들만의 리그인 것이고. 수준이 떨어지면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거고
지금감독들한테 물어봐라 풀한포기안남기고 우승계속하면할건지 다한다고하지ㅋㅋ
안그래도 대부분 감독들 우승하겠다고 다 불태우고 있음. ㅋㅋ 그래서 지금 1인자가 위성우일수밖에 없는거임
얘는 걍 우뱅에서 박혜진 갈려나가서 흑화한 놈임
올림픽때는 감독좀 해주면 안되냐?
그래서 지금 임근배는 뭐하누
그렇게대단한 임근배는 아무데서도안데려가네?ㅋㅋㅋ
아무도 안 데려가는 임근배한테 플옵 두번 처빌린 감독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