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말고도 작탐때보면 심성영이 애들 눈빛으로 주고받으면서 계속 토닥토닥 하더라 나츠키모모나 엄청 당황했을텐데 언니들이 잘 이끌어주는듯
우뱅은 뭔가 전우같은 느낌이라 선수들간에 끈끈한 캐미가 빨리 생기네
공공의 적(?)이 있으니 아무래도 ㅋㅋㅋ
원래 무장공비팀이라
서윗땅콩
김밥에서도 심성영이 후배 잘챙겼어
둘이 머리 만질적도 나이 차가 많지는 않은데 ㅋㅋ
잘하는거 위주로 경기를 하다보니 경기력이 자기 생각보다 올라오고 그러다보니 여유가 좀 생긴거 같음
심성영도 진짜 동안이긴하네
이거 말고도 작탐때보면 심성영이 애들 눈빛으로 주고받으면서 계속 토닥토닥 하더라 나츠키모모나 엄청 당황했을텐데 언니들이 잘 이끌어주는듯
우뱅은 뭔가 전우같은 느낌이라 선수들간에 끈끈한 캐미가 빨리 생기네
공공의 적(?)이 있으니 아무래도 ㅋㅋㅋ
원래 무장공비팀이라
서윗땅콩
김밥에서도 심성영이 후배 잘챙겼어
둘이 머리 만질적도 나이 차가 많지는 않은데 ㅋㅋ
잘하는거 위주로 경기를 하다보니 경기력이 자기 생각보다 올라오고 그러다보니 여유가 좀 생긴거 같음
심성영도 진짜 동안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