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 살아서 이틀 갔다왔는데
목욜에 가서 운좋게도 우뱅vs도요타 경기랑 삼성vs후지쯔 경기를 보고왔음
화욜에 삼성vs신한 경기도 보았지만...
위성우가 이번 대회 결과에 어느정도 만족한듯 보여서 쥐잡듯 잡는건 없지 않을까 했는데
거의 뭐...
김단비한테 엄청 심하다 싶을정도로 '팀 중심선수가 그렇게 해서 되냐'는 뉘앙스의 윽박지름을 보아서
우와... 나같음 멱살잡았다 싶어짐
삼생에선 이해란선수가 진짜 열심히 뛰는거같아보여서 응원하게됐고
김나연선수였나? 막 넘어지면서도 웃으면서 뛰더라. 찐 광기를 느꼈음. 잘했음 좋겠음.
우뱅 보러간거였는데 삼생선수들이 참 재미있네
p.s 누가 사진을 올리라해서 올리는김에
도요타 되게 미팅? 이런거 길게하더라 코트 위에서 하는게 신기했음. 저것도 팬서비스의 일종이겠지?(프로야구 일부 팀들이 경기 전 화이팅 그라운드에서 하는것처럼?)
김나연은 어자피 내년에없을꺼임
고나연은?
글쎼 걔도 구나단 올해가 마지막이라 모르겠네 사퇴하면 걔도 나가리일수도
김단비 혼내기위해서라기보다는 다른 선수들 들으라고 한듯
사진 하나 없이ㅋㅋ
올림^^
위성우는 저 버릇은 고쳐야 할텐데 관중들도 다들리게 지랄하는건 보기에도 안좋음 아이들도 농구장에 오는데 혼내더라도 조용히 혼내길
이디야석 시야도 좋고 시즌중에도 운영했음 좋겠는데 감독때문에 운영을 못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전주원코치는 저 궁시렁대는거 들으면서 뭔생각할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