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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에 살아서 이틀 갔다왔는데

목욜에 가서 운좋게도 우뱅vs도요타 경기랑 삼성vs후지쯔 경기를 보고왔음

화욜에 삼성vs신한 경기도 보았지만...


위성우가 이번 대회 결과에 어느정도 만족한듯 보여서 쥐잡듯 잡는건 없지 않을까 했는데

거의 뭐...

김단비한테 엄청 심하다 싶을정도로 '팀 중심선수가 그렇게 해서 되냐'는 뉘앙스의 윽박지름을 보아서

우와... 나같음 멱살잡았다 싶어짐


삼생에선 이해란선수가 진짜 열심히 뛰는거같아보여서 응원하게됐고

김나연선수였나? 막 넘어지면서도 웃으면서 뛰더라. 찐 광기를 느꼈음. 잘했음 좋겠음.


우뱅 보러간거였는데 삼생선수들이 참 재미있네



p.s 누가 사진을 올리라해서 올리는김에

도요타 되게 미팅? 이런거 길게하더라 코트 위에서 하는게 신기했음. 저것도 팬서비스의 일종이겠지?(프로야구 일부 팀들이 경기 전 화이팅 그라운드에서 하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