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의 팬일 수있지.
기자는 뭐 사람 아닌가?
근데 모든 논조가 우리은행의 편으로 기울어 있기 때문에 문제인 것임. 기자가.
이정도면 그냥 기자가 아니라 우리은행 프론트의 대변인이라고 봐야됨
박지현이 해외진출 한다니까 방송에서 했던말
"아니 아무런 플랜도 없고, 단점 많은 선수가 갑자기 해외진출을 하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나원참
우리은행 단장이냐?? 감독이냐??
그러자 옆에서는 어찌어찌 방송을 진행하려고함
"아...이게 또 선수가 도전을..."
그러자 다시
"아니 예를들어 배구에 김연경 같은 선수, 그런 선수는 다 인정하잖아요. 박지현 선수가 그정도입니까???"
뻘쭘
팬심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수준이지 광신도 아니면 읍읍 - dc App
진짜 이말함??
헐...
ㅋㅋㅋㅋㅋ
애초에 기자로서 맛이 간지 오래임.. 우뱅 대변인 자처하는거 이전에
역으로 생각하면, 류동혁 혼자만 유일하게 객관적인 기자인거지. 나머지는 죄다 진실을 외면한 기계적인 중립러들이고. 지난 10여년간 봐서 알겠지만, 우뱅말고 다른 구단들이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있냐? 5개팀 모두 죄다 엉망진창 그 자체. 그러니 우뱅이 리그를 독점하다시피 할 수 밖에 없는거고, 자연스레 류동혁도 우뱅쪽으로 쏠릴 수 밖에 없는거야. 우뱅말고 5개구단은 허접쓰레기들이니까.
아무리 불편해도 진실은 진실인거고, 그게 고스란히 10년간의 결과로 나오잖아. 오히려 그걸 지적안하고, 있지도 않은 5개구단의 억지장점만 찾아내면서 꾸역꾸역 기자질 하는 다른 애들이 훨씬 더 문제가 많은거지.
이거보니까 위슬람들은 확실히 지능이 좀 낮긴하네
농조야, 너땜에 여농갤 사람들이 힘들어 해. 넌 그냥 이 사회의 암적인 존재, 어디에도 도움안되는 민폐덩어리 인간쓰레기니까, 그냥 스스로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큰 결심해서 실행에 옮기기 바란다. 꼭.
프로는 기본적으로 경기력이야. 뭔 팬이 많고 적고, 그게 프로가 아니라고. 관중수입은 쥐꼬리만하고 그저 구단의 운영비로만 철저히 운영되는 한국여농은 프로의 껍데기만 뒤집어 쓴 금융권 동호회 팀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럼 결국 보여줘햐 하는게 경기력, 그로 인한 최종결과밖엔 없는거지. 여농 욕하는 애들이 편집하는 영상들 - 기본적인 레이업도 못하고 황당한 패스미스 남발하는, 그런 영상들 - 속 주인공들을 잘 봐라. 우뱅애들이 많은가, 나머지 5팀 애들이 압도적으로 많은가. 경기력과 팀운영을 놓고보면 우뱅 제외하면 죄다 아마추어 동아리팀만도 못한 수준인데, 류동혁이 우뱅쪽으로 쏠리는건 정상적인 지능을 가진 인간인 이상 당연한거야.
그니까 류동혁이 우리은행 대변인이라는거 인정한거네?? ㅋㅋㅋ
위의 박지현에 대한 코멘트도, 정확히 냉정하게 현실을 짚은거지. 솔직히 주제파악도 못하고 막무가내 해외진출 시도한게 맞는건데 - 심지어 진출발표도 팀플랜 박살내기 딱 좋은 시기였고 - 거기에 대해서 그저 '우쭈쭈, 박지현 선수의 위대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이 지랄하면서 사탕발림이나 하는게 제대로 된 기자냐? 그저 선수와 팬들 비위나 맞추려고 달콤한 소리나 지껄이는 기자들이 있는 반면, 류동혁같이 정확히 현실적인 발언을 하는 기자들이 있어야 하는게 정상이야. 그게 뭐가 잘못된거냐?
그니까 류기자는 방송에서 "리그를 완전히 평정한 것도 아니고, 단점도 많고, 아무런 플랜도 없는데 왜 진출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라고 한거잖아. 근데 이걸 주제파악을 못한다고 선수 비판을 해야하는거임?? 충분히 리그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초특급 유망주인데
ㅇㄱㄹㅇ
아니 애초에 해외진출 관련 얘긴데 뭔 우뱅 경기력 여농 경기력 얘기를 줄줄이 써놓고 박지현 얘기는 아무런 근거도 보충도 없이 막무가내에 주제파악 못한다 프레임 씌우고 끝이네...ㅋㅋㅋ 이게 논리적인줄 아는거냐? - dc App
이건 그냥 우뱅광신도 수준인데?? 감독조차도 그래 이왕 나가는것 후회없는 도전하고 오라고 할것 같음 - dc App
어차피 박지현은 류동혁따위 신경도 안쓰고 본인 갈길 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