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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의 팬일 수있지.


기자는 뭐 사람 아닌가?


근데 모든 논조가 우리은행의 편으로 기울어 있기 때문에 문제인 것임. 기자가.


이정도면 그냥 기자가 아니라 우리은행 프론트의 대변인이라고 봐야됨


박지현이 해외진출 한다니까 방송에서 했던말


"아니 아무런 플랜도 없고, 단점 많은 선수가 갑자기 해외진출을 하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나원참


우리은행 단장이냐?? 감독이냐??


그러자 옆에서는 어찌어찌 방송을 진행하려고함


"아...이게 또 선수가 도전을..."


그러자 다시


"아니 예를들어 배구에 김연경 같은 선수, 그런 선수는 다 인정하잖아요. 박지현 선수가 그정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