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인터뷰 장소에서 시기와 질투라는 단어를 썼다?!
구나단은 생각이 있나?
결국, 그 대상이 되는 선수들을 욕 먹이는 짓 아닌가?
그래.
매 시즌 시작 되면 교통정리가 되어야 하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걸 언론에 내비치지 않는다.
결국, 코칭 스탭 니들이 선수들을 아우르지 못한다는 반증 아닌가?
그리고, 지금 신한 니들이 선수들 눈치 보면서
대회에서 그 시기, 질투를 잠재우기 위해 몇 경기를 낭비했어야 했나?
장난하나?
지금 프로구단이 아줌마들 동호회인가?
아주 진짜 구나단 멍청한건 진작 알았지만
사회생활 좇도 안한 것도 너무 티가 나고, 진짜 별로다.
감독은 저런거 모른척 해야되는데
할말 안할말 따로있지 저건 그냥 원래있던 선수들이랑 새로 영입된 선수 갈라치기해서 불화 싹틔우는 짓거리 그 자체구만 - dc App
뭐라고 했길래
김소니아에게 특혜 베풀다가 내부분란 일으킨 것 봐라. 얘는 감독으로서 뭐가 필요하고 안필요한지 구분을 못하는, 농구 좋아하는 학원강사일 뿐이야
감독 씩이나 되면 적어도 공식 석상에서는 쉴드를 쳐 줘야 하는데 이 인간은 에휴.. 기자들과 친하다고 여기고 생각없이 발언하는 건지..졸지에 구 가드진이 시기꾼이 되어 버림. 이럼 팀 내분만 일어나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예전부터 느끼는거지만 넌씨눈에 소패기질 다분해보임. 다혈질은 덤이고.
미국서 자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