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도 인터뷰에서 말했지만모모나랑 나츠키 둘이서 10점정도만 내주면 땡큐지더 바라면 월1000 연봉에 욕심이고더 잘하는 아쿼라면 6-7위 우뱅픽까지 올리 없잖아모모나나 나츠키나 둘이 합으로 12점만 해도 만족일거같다
아 둘이 합쳐 10점? 글쎄....잘해봐야 7-8점일듯
둘이 합치면 무조건 40분나올껀대 10점은 무조건 넘겨야지
박신자컵때 평균 12점이네 ㅋ 10점 정도 해주면서 경기 조율해주면 됨. 우뱅에 득점해줄 선수는 의외로 많음
10점이상 ㅋㅋ 욕심인가~
나츠키는 돌파로 자유투 뜯어내고 모모나는 조율하다가 딥쓰리 몇방 꽂으면 둘 합쳐서 10점정도는 가볍게 가능할거 같은데 - dc App
10점이상은 가능하지 첫경기 빼고 나머지 3경기 전부 15점정도 냈음
앞선에서 나츠키 막을 수 있는 선수가 별로 없음. 이주영정도? 공격은 걱정 안하는데 나츠키는 수비가 걱정. 협력수비를 잘 해야될 것 같음.
뭐수비는 알아서 잘짤듯 수비에 도가 튼 팀인데
여농수준모름? 그냥 열어놔도 잘 못넣는 경우 많음 수비걱정 별로안됨
이래서 우뱅이 아쿼 잘 뽑았디는거야. 최대약점인 핸들러문제 해결했지, 어차피 같은 포지션에 둘이 합쳐 40분 소화할거라 체력문제도 없지, 둘이 스타일도 달라서 상황봐서 바꿔가며 쓸 수 있지. 여기에 덤으로 둘이 합쳐 10+ 득점까지 해주면 더 바랄게 없음
난 그래서 의외로 올시즌, 이제는 안쓴지 한참된 예전 우뱅의 전면강압수비가 부활할 수도 있다고 본다. 타팀 1번 수준이 올 해 만큼 낮았던 적이 없는데다가, 활동량많고 센스 괜찮은 멤버들로 어느 정도 맞춰진 상태라, 해볼만한 도박이라고 보거든.
오 틀린말은 아니군 ㄷㄷ
예전 우뱅강압수비의 핵심은 이승아 박혜진 임영희의 앞선 삼각형도 중요했지만 못지 않게 중요했던게 뒷선의 양지희 노엘퀸이었거든. 이제 앞선의 나/모 심성영 이명관 세 명에 뒷선 김단비 한엄지 이 라인업이면 가끔 반전용으로 써먹을 수 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