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엄지는 감독빨을 많이 받는 선수임.
위성우, 정상일과는 잘 맞았고,
구나단, 박정은과는 안맞는 것 보면,
정확한 롤을 지정해주는 감독만 만나야,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는 선수인듯....
코트에서 뭘 할지 어리버리대는 선수들은 위성우와 합이 잘맞음.
과거에 양지희가 그랬고....
그래서 정예림 같은 선수가 위성우 만나면 대박날것 같음.
확실히 한엄지는 감독빨을 많이 받는 선수임.
위성우, 정상일과는 잘 맞았고,
구나단, 박정은과는 안맞는 것 보면,
정확한 롤을 지정해주는 감독만 만나야,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는 선수인듯....
코트에서 뭘 할지 어리버리대는 선수들은 위성우와 합이 잘맞음.
과거에 양지희가 그랬고....
그래서 정예림 같은 선수가 위성우 만나면 대박날것 같음.
구나단과는 2경기인가 암튼 부상으로 못뛰어서 평가보류
구나단 과거 행적을 보건데, 진짜 부상이 맞는지 믿을수가 없다.
박정은이 활용못하는거일수도
위성우는 선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는거
그리고 정상일이 아니라 신기성이 한엄지 발탁하고 기회준거
기회야 신기성이 최초로 준게 맞는데, 한엄지가 정상일 시절에 잘해서 도쿄 올림픽 국대에 뽑혔었다. 물론, 그 당시 부상때문에 단 한경기도 뛰지는 못했지만....
어리버리 --> 이타적
예전의 한엄지, 지금은 정예림은 이타적인게 아니라, 공격을 남에게 미루는 거 아닌가????
이기적 이라면 닥공 시전
한엄지는 기본적으로 영리한 선수야. 롤을 확실히 지정해주니 딱 맞게 소화하는거고. 그런데 정예림은 그냥 비큐 자체가 매우 안좋다. 그러니 하뱅에서 평생 데리고 가는게 어울림
한엄지가 영리하다는거 이번 박신자컵에서 처음 알았다. 몇년동안 참 머리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비큐를 A, B, C 정도로 나누면 적어도 B 이상은 된다고 보는거지. 감독이 뭐가뭔지 못알아듣게 말해도 팀 상황봐서 본인이 알아서 찰떡같이 플레이할 정도면 A(근데 그런 선수 리그 전체에 5-6명이나 되려나), 그럴 정도의 판단력은 안되지만 확실하게 역할 지정해주면 완벽하게 수행하는 정도가 B, 역할 지정해주고 플레이 동작과 동선 하나하나 다 알려줘도 못알아먹고 뻘짓하는게 C, 대충 이 정도라고 봐
한엄지가 위성우랑 잘 맞는다기보다 박정은이 제대로 못썼다는 표현을 써야 맞는거같은데. 븐크 가기전 이미 도올 국대에 뽑히기도 했고 물론 대타였지만. 그래도 국대였지. 거기다 다른 팀 선수도 인정할만큼 비큐 좋고 움직임 좋은 선수였는걸
ㅂㅅ들이 신종 어그론가 어딜 자꾸 보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