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뭔가 선수들의 구단 만족도가 타 구단들에 비해서 높은 느낌...
양인영도 삼성에서 하뱅와서 적응이 바로 되고 구단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었고,
김시온도 BNK였다가 하뱅와서 개꿀빠는거 같고 BNK가 그립다고 하거나 미련있어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거 같고,
이번에 진안도 하뱅가서 많이 꿀빠는거 같은데...
신지현이 하뱅이 싫어지고 그래서 신한에 갔어도 하뱅에서 받은 돈이 얼만데... 타 구단 같으면 신지현에게 4억 2천을 줄거 같지도 않는데...
김정은도 하뱅으로 복귀해서 매우 만족스러워 하는데
하뱅이 뭔가 선수들에게 만족도가 개꿀같은 느낌이 든다. 복지도 되게 좋은건가? 싶기도 함
뭔가 선수들의 구단 만족도가 타 구단들에 비해서 높은 느낌...
양인영도 삼성에서 하뱅와서 적응이 바로 되고 구단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었고,
김시온도 BNK였다가 하뱅와서 개꿀빠는거 같고 BNK가 그립다고 하거나 미련있어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거 같고,
이번에 진안도 하뱅가서 많이 꿀빠는거 같은데...
신지현이 하뱅이 싫어지고 그래서 신한에 갔어도 하뱅에서 받은 돈이 얼만데... 타 구단 같으면 신지현에게 4억 2천을 줄거 같지도 않는데...
김정은도 하뱅으로 복귀해서 매우 만족스러워 하는데
하뱅이 뭔가 선수들에게 만족도가 개꿀같은 느낌이 든다. 복지도 되게 좋은건가? 싶기도 함
하뱅 숙소가 청라거든. 청라가 개발 되고 있고 스타필드에 돔구장이 오는 지라 그리고 사무국장이 선수 배려를 엄청 함. 그러니 올 시즌 한번 사고쳐봅시다
프로선수가 새팀으로 이적했으면 전팀에대한 얘기는 안하는게 예의지..무슨 고등학생 전학가는일도아니고..ㅋ
신지에게 여러 구단이 연락옴 협회에서 신지 이적을 앞장서서 막은 거. 누구 구단이 엄청난 혜택을 준 것마냥 말하기는. 당시 신지 떠났으면 하나는 꼴찌면서 경기력도 개판으로 끝났을꺼임. 양인영이 스텝업하며, 신인들이 부쩍 큰 것도 신지 영향도 매우 큼. 김정은은 신지가 직접 전화했고.
신지현 하뱅한테 팽당한거 아니었음? 진안 데려오려고 신지 버린거 아님???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