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뭔가 선수들의 구단 만족도가 타 구단들에 비해서 높은 느낌...

양인영도 삼성에서 하뱅와서 적응이 바로 되고 구단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었고,

김시온도 BNK였다가 하뱅와서 개꿀빠는거 같고 BNK가 그립다고 하거나 미련있어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거 같고,

이번에 진안도 하뱅가서 많이 꿀빠는거 같은데...

신지현이 하뱅이 싫어지고 그래서 신한에 갔어도 하뱅에서 받은 돈이 얼만데... 타 구단 같으면 신지현에게 4억 2천을 줄거 같지도 않는데...

김정은도 하뱅으로 복귀해서 매우 만족스러워 하는데

하뱅이 뭔가 선수들에게 만족도가 개꿀같은 느낌이 든다. 복지도 되게 좋은건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