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처럼 데뷔하자마자 날라다니면서 국가대표까지 승선할 정도가 아니라면
신인이나 유망주들은 우리은행에 가면 안됨....
위성우에게 필요한 선수는 오직
갈아넣을 수 있는 주전급 5명 + 식스맨 1명 + 가비지용 2명
딱 이정도 멤버임
결국 우리은행은 현재 키워낸 선수도 없고 오승인이 구단 최고참, 나머지는 어디서 수급해온 이적생들
선수단 뎁스가 얇아진 이번 시즌 오승인, 편선우가 주전 선수들 부담을 덜어줄 수 있지 않겠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걔네가 뭘 할 수 있겠나....유승희 김예진이 빨리 돌아오길 바랄뿐"
이라는 늬앙스로 답했음
죽더라도 주전급들은 풀타임 가깝게 갈아넣을거고 지금 재활중인 애들만 본인의 희망이라는것
이민지 같은 대형 유망주 역시 주전 선수들을 도울 수 있지 않겠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위성우는 기자들에게
"글쎄요....뭐... 다른 팀에서 먼저 안 뽑은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일단 훈련해봐야죠... 허허..."
라는 답을 했음
그냥 이번 시즌 우뱅의 가드는 즉전감인 나츠키-모모나-심성영 이 3명 갈아넣기로 확정됐다는뜻
결국 이민지도 박지현급 아니라면 다른팀에 가지 않는 이상 기회 조차 얻기 어렵다는 뜻임
우승을 아무리 해도 만족할 수 없는 혹사왕 감독과
즉전감이 아니면 취급하지 않는 팀의 특성상
매시즌 반복되는 윈나우는 기존 선수들 입장에서도 피로감과 번아웃을 유발함
좋은 멤버들 계속 손에 쥐어주면 우승을 시킬 수 있을지는 몰라도
선수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지는 못한다는점
팀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들을 키워낼 수 있냐는 점에서는 물음표임
좋은 멤버들이 팀에 계속 있지 않아 준다면 어떨지 의문점이 있는 것임
그래서 이제 더이상 우승 컨텐더 팀이 아니기에
다른 팀 에이스들이 우승한번 하고 싶어서 위성우를 찾아오는 반지원정대의 팀도 아니라는 것.
그리고 앞으로 에이스급 되는 좋은 선수들이 우리은행에 오려고 할 것인가??
이 부분이 바로 문제인 것임
그래서 위성우의 방식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
위성우는 지금 분기점을 맞이하고 있음
분기점이 아니라는 애들은 위성우의 커리어가 끝자락이라고 보거나 은퇴해야 한다는 소리임
위성우의 감독 커리어는 계속 이어질 것이고 현재 멤버로 어떤 식으로 팀을 운영하는지에 따라 다른 평가가 생길거임
근데 이번 시즌도 결국 주전 갈아넣기+ 나머지는 주전들 수고나 좀 덜어줘 가 될 예정
118.235 저 새끼는 조목조목이란걸 몰라. 미친새끼네 아주
두마리가꾸준히 위성우거리는구나ㅋㅋ. 일상생활가능하냐
우뱅이 부상경력 있는 신인의 무덤인것만은 확실함 아쿼 포함 주전 8인체제는 콘크리트 급이고 오승인 편선우는 사실상 가비지행인게 뻔한 결과 선수없으면 신인보단 경력있는 선수들 수혈하는게 위감 방식이라 뭐 새삼스럽진 않음 - dc App
근데 우뱅은 늘 우승후보였으니까...매번 우승적기인데 누구 키우고 그럴 여유는없긴햇슴
부활이 필요한 베테랑들이 fa로 와서 플옵진출하고 명예회복을 한다면 그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되는데
우리은행이 여전히 강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럴 수도?? 근데 여기가 NBA는 아니라서...그저 베테랑들 이름값만 보고 다들 데려가고 싶어 하는거 같음...아무래도 전체적으로 선수풀이 작다보니까
심성영 박혜미 fa영입할 때는 그저 나간자리 땜빵으로 데려가는 거라는 평이었는데 지금보니 우뱅 감코진은 명확한 운용을 하고 있음 과정이 어떻건간에 이 로스터, 선수운용으로 유의미한 성과(플옵진출)를 낸다면 발전이 고픈 선수들이 찾는 팀이 되겠지
근데 이민지가 대형 유망주? ㅋ
대꾸해주지마~~~ 병원을 추천해주라고~~~ ㅋㅋㅋ
삼성에서 편선우 오승인 안뽑고 돈받아갔다 - dc App
18 오승인 편선우 농구하는 꼬라지 봐라 재들은 기회 줘도 안되는 애들이야
그럼 정답임 사례를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