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예빈같은경우는 원래

부상 수술후 재활을 할때


재활프로그램에 따라서 단계별로 회복훈련을 하다가 어느순간에 통증이 발생하면

수술직후의 처음 단계로 돌아가서 다시 반복한다는걸 알고 있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실제로 타종목에서도 저 재활과정을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계속되는 리햅으로 스스로 은퇴하는경우도 많고....


근데 키아나 같은경우에는

부상수술이후 재활해서 작년시즌에 시즌중에 스케쥴을 맞춰 복귀하고 서서히 출전시간을 늘려갔는데



시즌끝나고 산술적으로 1년가까운 시간이 지났는데도

현재 20분이내의 출전시간 관리를 하고 좌우 근력이 30프로 비대칭 상황이라니...


이건 팀에 큰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하는....


팀의 재활팀이라든지..아니면 선수 개인의 문제인건지



키아나 플레이가 볼만하고 팬들의 기대를 많이 갖게하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좀 실망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