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쿼까지는 글케 편파적인 판정 없이 그냥 양팀 다 하드콜

초반에 우뱅에서 신한 선수들 개패니까

신한 선수들도 당황하지 않고 거칠게 대처 잘했는데
김단비가 갑자기 성깔 부리고 심판들한테 어필하니까
그때 부터 갑자기 우뱅콜 시작됨

신한한테 그대로 하드콜 적용되는데
김단비 수비하는 신한 선수들은 스치기만 해도 파울임
그래서 연속 자유투 내주면서 신한이 리드 쉽게 까먹었음

특히 한엄지는 4파울 부터 파울을 절대 안붐

신한 선수들도 첨에 우뱅이랑 똑같이 거칠게 하면서 잘대처하다가 갑자기 자기들한테만 엄격해진 심판콜에 당황하기도 하고
갈피를 못잡으면서 리바를 뺏기면서 흐름 넘겨줌

우뱅 선수들은 여전히 거칠게 하면서 공리 2번 따는 시점에 겜 완전히 넘어감

구나단이 김단비 줄거줘 전략 뭐 해볼만하다고 봄
근데 전반에 안좋던 슛감을 심판들이 자유투로 살려줄지는 예상하지 못했는듯

그리고 경기 거의 다 넘어간 4쿼터엔 나름 또 공정하게 판정 보려고 노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