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올림픽 벨라루스 전에서 류첸카, 베라메옌카 한테 털렸던게 팩트다. 


마찬가지로 브라질 전에서도 센터 싸움에서 밀렸고,


그리고, 아시아 권에서는 천난을 이긴 적이 없음.



국내 기록으로 정선민 > 박지수라는 건 이해할수 있어도,


국제대회로 정신민이 박지수보다 위라는 건 전혀 동의할수 없음.


2014년과 2016년에 17, 19세의 박지수가 벨라루스 류첸카랑 대등하게 게임함.



정은순, 정선민, 김계령, 신정자 모두


혼자서는 1 : 1 로 유럽, 중국 센터 못막음.


박지수는 그게 가능한데서 이미 넘사임. 




그러면 또 박지수는 키빨이니 어쩌니 그런 소리 하겠지만,


센터는 신장이  실력이다. 



정은순, 정선민, 김계령, 신정자는


단신 센터, 파워포워드로서 


그냥 그정도면 잘 버텼다 정도로 표현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