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나단이 믿고 데려온 일본 국대 출신 리카
키가 185 파워도 있음

근데 공수에서 계속 골밑을 비워둠.

수비에서는 항상 허예은 고서연 등 상대 가드 수비한다고
3점 라인 밖에 있음.

공격에서는 3점 라인에 머물려 3점 던지고.

결국 센터가 외곽에 나와있으니
기드들 패스길도막고, 동선도 막고.
결극 상대도 외곽 마트만 함.

결정적으러 골밑을 비워두니,
신한과 상대하는 팀은
허예은도 김단비도 고서연(정연, 스즈키)도
모두 신한 골밑을 돌파슛으로 털어버림.

신한 코치진은 좀 제대로 전술좀 지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