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뱅퀴의 정신적 지주와 사상이 위성우 숭배 & 신격화인데


이미 종교의 영역에 올라있어서 딴팀한테 지고 특정선수 몰빵플레이&노전술로 일관해도 무조건 쉴드만 침



이미 좋은 선례가 있음. 임달식.


임달식이 레알신한 선수빨로 계속 이길때 임달식 추종하던 달식맘들이 딱 그랬거든 


용병제 도입되고 하은주가 거품인게 드러나면서 신한에서 쫓겨나고 여농판 떠나니까


달식맘들은 자팀인 신한을 응원하면서도 지면 정인교탓, 구단탓 존나 하고 다녔음



마찬가지로 이번시즌 선수빨로 쌓아온 위성우의 허상이 민낯을 드러냈을때


우뱅퀴들이 현실직시하고 반성하고 위슬람짓을 멈출까?


천만에 만만에 말씀이지. 


지금 한경기 처발렸는데도 멤버수준 운운하며 위성우를 쉴드치고 있잖아?


자가당착 논리에 빠진줄도 모르고 말야



위성우가 여농판을 떠나도 우뱅퀴들은 계속 후임감독과 위성우 비교해가며 집요하게 위성우 신격화를 멈추지 않을거야


그래봤자 진실은 변하지 않으니 우뱅퀴들 날뛰는거 그냥 웃으며 바라봐주자구 ㅎㅎ


저들이 숭배하던 위성우가 철저하게 나락갔을때 아직도 썩은동아줄 잡으며 할렐루야 외쳐댈 우뱅퀴들 한번 더 비웃어주면 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