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해진 것도 맞고 리그 수준이 처참해진 것도 있음. 김진영 66점 넣던 여고리그 같이 된거임
그것도맞네..
작년이 올해보다 더 잘하긴 했지만 댕댕이도 있고 또치도 있고 은실이도 있으니 혼자 다 짐을 질 필요가 없었지
김단비의 전성기와 일본 삐끕 선수들이 주전으로 활약하는 리그 침체기가 동시에 옴.........
리그가 정상이면 매경기 15~20점 넣으면서 자타공인 국내 대표 스코어러 역할 했을것 같은데 이 와중에 리그 평균이 내려가 버리니 김단비가 괴물이 되어버린 상황 ㅎㄷㄷ
결국 혼자는 힘듬
신한 있을때보다 한 두배 잘하는듯
하락기임 예전엔 발이땅에안닿았음
더 잘해진 것도 맞고 리그 수준이 처참해진 것도 있음. 김진영 66점 넣던 여고리그 같이 된거임
그것도맞네..
작년이 올해보다 더 잘하긴 했지만 댕댕이도 있고 또치도 있고 은실이도 있으니 혼자 다 짐을 질 필요가 없었지
김단비의 전성기와 일본 삐끕 선수들이 주전으로 활약하는 리그 침체기가 동시에 옴.........
리그가 정상이면 매경기 15~20점 넣으면서 자타공인 국내 대표 스코어러 역할 했을것 같은데 이 와중에 리그 평균이 내려가 버리니 김단비가 괴물이 되어버린 상황 ㅎㄷㄷ
결국 혼자는 힘듬
신한 있을때보다 한 두배 잘하는듯
하락기임 예전엔 발이땅에안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