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팬으로서 삼성전 리뷰

수훈 선수는 김지영, 이두나.

김지영은 수비에서는 키아나를 철저히 마크.
나중에는 또 이혜란 마크하기도. 수비 스페셜리스트.

공격에서 11득점 및 어시스트.
이두나는 리카 교체로 들어와 공수에서 제몫을 다 해줌.

리카가 적절히 골밑 공격 및 포스트 공격을 하여
수비수 당겨주거, 외곽 찬스.

리카가 골밑으로 가니,
공이 잘돌고, 가드들 돌파할 공간도 생김.


1. 신한의 커팅 공격
리카가 하이포스트에 있을때, 신한 가드들의 골밑 커팅 공격이 나옴.

골밑 커팅 공격은 골밑에 들어가기직전,
스크린으러 수비수 한템포 떨어트린 후 골밑에 들어가고
탑의 선수는 그 타이밍에 맞추어 패스해주어야 함.

스크린 걸고 들어가기.

2. 리카 캐치앤 슛.
리카는 포스트에서 수비 당겨주는 것은 좋은데,
공격시 센터들이 그러하드시, 드리볼을 치고 슛을 던지려 함.

로포스트에서 드리볼 치면, 집중 수비를 받게됨.

양인영 플레이 보고 배울 필요가.

미들이나 로에서, 골대를 한쪽 어깨 쪽에 두고
패스 받은후 바로 슛(혹은 원스텝 후 슛) 가능해야 함.

패스 받고 바로 슛.

3. 신지
올시즌 신지는 득점력이 10점 아래로 떨어짐.

원인은
상대의 집중 수비+올시즌 하드콜 판정+ 신지 컨디션
의 복합적 원인. 신지 컨디션(몸이 좀더 가벼워야 함)

1) 리카와 2:2 플레이
신지가 측면에서 라카와 2:2 플레이 하려하면
수비가 3명이 집중되어 마크함.

신지를 더블팁, 또 다른 수비수는 리카 패스길을 막음.

측면에서 2:2 할때, 중앙에 신이슬을 세워둬야 함.

신이슬(이경은) 빠르고 정확한 3점 슈터를 중앙에 두고
신지가 수비 몰아두고, 중앙으러 패스

2) 신지 스크린득점
신지가 돌파하려면, 상대 수비슈들이 집중 수비.
심판콜도 하드해짐.  결국 1:1 돌파 보다는 스크린 활용하는게
체력적으로나 기술적으로도 더 쉬움.

리카 세워두고 3점

여자선수들 스텝백은 힘도 들고, 하체 무리가 갈수고 있으니,
잔 드리볼로 스탭 사이드 3점을 하면 됨.

리카 세워두고, 짧은 드리볼로 사이드로 가서 3점.

또한 돌파도 스크린 활용후, 돌파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