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자체가 전술에 확신이없음
시즌전부터 본인이 준비한 이른바 수비농구가 1도안먹히는 상황
상대 입장에선 웅직임 없이 패스만해도 알아서 달려드는데 이거보다 쉬울수가없음
프레싱을 하려면 확실히 해야하는데 스몰라인업 들고 나와서 프레싱도 어중간하고 높이도 안되고 걍 모든게 아마수준으로 팀을 망침
2. 본인만 모름
시즌전 삼생이 높이 평가받았던 이유는 단순히 배드리지, 키아나 원투펀치에 평가가 좋았을 뿐임
단점을 극복하던지 장점을 극대화하던지 해야하는데
경기를 보면 스몰라인업들고 나와서 리바 다 따이고 추격해야하니까 또 공속은 빠름
여기서 생기는문제가 배혜윤임 알다시피 속공에 특화된 성향이 아닌데다 정지된 상황에서 적당하게 해결해줄수 있는 그정도 선순데 공격올라가면 끝나고 백코트하면 리바따이고 무한반복
매번 추격하는 상황이 반복되는건 걍 전술에 문제혹은 선수들 수준 문젠건데 삼생은 전술의 문제가 백퍼임
3, 리더십 1도안보임
감독자질을 떠나서 집단의 수장이면 잘못된 지시를 내리더라도 수행을 할 수 있게해야되는데 이 병신은 그딴거없음
위대인처럼 극단적인 지시로 본인이 비난 받을지언정 선수들이 신뢰할수있는 배포는 있어야하는데 이새깐 마치 주위눈치보는거 마냥 말에 설득력도 없고 카리스마도 없음
작탐때 이름부르다 끝나는건 다반사고 경기내내 입삐쭉 시전하다가 결국4쿼때 대노한번해주는게 다임
선수입장에선 어쩌라고?란 생각밖에 안드는 작탐수준
결론
여농 감독중에 역대급 병신감독상 쌉가능함
초짜감독들 많이봤지만 저리 티많이 나는놈은 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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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해가 안가는 건 임근배 있을 때도 전술 전략 다 하상윤이 짰다며~ 그때와 지금 뭐가 차이가 나는 걸까? 이게 의문이야
그니까 하는말임 토근배토근배 거리지만 그래도 근배식 경기운영보면 이기고 지는 상황에서의 운영이나 경기중 에너지레벨 올리는것 제법했는데 저 병신은 그마저도 안되니까 이꼬라지 난거임 - dc App
그렇다면 작전이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이 감독을 두려워하지 않는거임.
정상일 있을때도 전술 구나단이 다 짰다며?
제일큰건 선수단 장악력임 경기 밀리는게 리바안하는거면 작탐때 패턴이고 나발이고 일단 리바 왜 가담안하냐고 호통부터 쳐야지
결국 비슷한맥락인데 하위권팀 감독중에서도 걍 안되는거 계속하다가 분위기 씹창나고 그냥 지는 감독이 있고 똑같이 전술없이 하더라도 기세로 밀어붙여 에너지레벨을 끌어올리는 감독들이 있는데 이 병신은 전자임 - dc App
전술있잖아 박수치는거 ㅋㅋ - dc App
그거도 있긴하짘 - dc App
얼굴도 졸못이라 팀원들한테 신뢰를 얻기 어려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