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삼성은


키아나를 스코어로로쓸생각이었기에


이주연 + 조수아 이 두명이 1번자원인데


이주연은 무릅부상의 여파인지 항상 체력이 문제임 (뭐 다른문제들도 있지만 삼성1번중에선 1순위인건 부정할수 없지)


그래서 이주연은 25~30분을 뛰는데,  그를 대신할 1번이 절실했던걸로 보임


왜 ? 조수아는 3점 난사만 쳐하고

패스자체를 할줄 모르는애니까


얜 외눈박이 시야라서 ㅋㅋ 하튼 조수아 조아하는 팬들한텐 미안하지만 마이너스슬이라고 욕먹던 신이슬보다도 한참 아래가 조수아임..

윤예빈 이주연 차례로 무릅부상당하면서 조수아도 꽤 기회 많이 받았는데

작년까지 써보고 결과가 절대 주전으로는 못쓰겠다하는 답이 나온거


그래서 이번 아쿼에서 1번을 뽑으려고 했는데 그나마 히라노 미츠키가 일본에서 슛도 있는편이고 다른자원들보다 앞선선수였던건 맞음


나카타모에를 왜 안뽑았냐 그게 아쉽겠지만 이해란, 강유림, 김단비가 있었고 김아름까지 보상픽으로 데려와서 이걸로 가능할거라고 판단했던거

(물론 현재는 ㅡ강유림은 작년에도 개 못했는데 올해 현재까진 더 못하고 있는중이고 김단비는 부상이고 김아름도 개망수준...)


문제는 감독역량인지 히라노 부상의 문제인지 우뱅에서 남은애들중에 떨거지로 데려간 가드들하고 비교도 안될 정도의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거...


연습경기까진 저정도는 아니었던걸로 보이는데 뭐 마스크의 디버프도 있다곤 봄


근데 애시당초 사이즈가 너무 작고

게임중의 의사소통의 어려움..더구나 이팀은 외국인이 한명 더 있고..

돌상윤 (우뱅 아쿼가 삼성왔다고 해서 잘했을거라는 보장도 못하지)


삼성의 1,2,3경기는 히라노가 주전으로 나오다가 4번째 경기부터 슬슬 플레이타임이 줄더니 오늘은 공기수준으로 전락해버렷고

선수스스로도 이런 부진함을 인지해서 인지 얼굴이 썩어가고 있음 

그리고 플레이는 점점 위축되고 산으로 가고 있는중



오늘도 3쿼에 주전 체력분배용으로 잠깐 나왔다가 나오자마자 어이없는 파울... 그리고 턴오버...


후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