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한은행 주전자 이유진

대놓고온손님
박언주와 아이들
이승준
안주연
혜지남친
(역시 세미정장에 분칠 머리손질이빠이
내 근처였는데 꾸민다고 지각했더라 새끼)

박언주는 감코한테 인사 딱 박는데
안주연이는 아는체도 안하더라
언니야 부산대장 타이틀 뺏겨서 속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