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량과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력 문제같음
드리블치다 슛쏘는것보다 패스받으면서 쏘는게 더잘들어가고
패스도 외각에서 수평으로 받는것보다
안에서 밖으로 받고 쏘는게 더잘들어가는데
지금은 조직력 개떡이라 폭탄돌리다가 냅다 쏴야하는 상황이
많아서 전반적으로 선수들 슛감이 구림
드리블치다 슛쏘는것보다 패스받으면서 쏘는게 더잘들어가고
패스도 외각에서 수평으로 받는것보다
안에서 밖으로 받고 쏘는게 더잘들어가는데
지금은 조직력 개떡이라 폭탄돌리다가 냅다 쏴야하는 상황이
많아서 전반적으로 선수들 슛감이 구림
연습량 작게 가져가야 선수들이 좋아하잖아
그게 가능한게 위성우랑 박정은 감독만 가능
감독들이 그걸 원해
여자고등부 선수가 160명이 안되는데 뭘 바래
지도자들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함어릴때는 기본기도 익히고 다양한 기술도익히면서 농구자체를 재밌게 해야되는데농구부 지도자들이 성적내는 도구로아이들을 활용하니까, 시킨대로만 하길원하고그러지않으면 생기는 온갖 불이익을감당을 못하게 되는거그게 프로와서도 계속 이어짐말로는 조직력 강조하는 농구라지만솔직한 워딩으로는 디테일에서 떨어지는지도자들에게 성적만으로 권한주니까선수들의 개성을 다 죽여버리는거
그러다보니까 체력훈련에만 미친듯이 매달리는거임 계속뛰고 계속패스해서 오픈슛을 만드는거 1대1돌파로 상대코트선수5명중에 최소 2명은 자기맘대로 매칭해서 뚫을수있어야 게임이 다이나믹해지고 보는맛도 생기는데 1대1돌파용 스킬트레이닝 하는선수 거의없고 전부 볼핸들링 스킬트레이닝임
평균적인 재능이 후달리니 조직력도 후달리는 거임 패스 돌리는 게 쉬워보이지만 선수 전원이 BQ가 일정 이상 돼야 가능함 죽은 패스만 돌리다가 누구 하나가 폭탄 던지는 게 전체적인 BQ가 딸려서 일어나는 현상
이게 가장 잘 꼬집은 말인듯. 스티브 내쉬가 그랬지 좋은 패서는 좋은 리시버에게서 나온다고. 볼 잘 돌아가는 것도 한 명의 뛰어난 핸들러나 패서에게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다른 윙맨이나 빅맨 같은 리시버들도 BQ가 어느정도 따라줘야 잘 리시브 하고 다시 리패스 하게 되는건데 우리나라는 각 팀에 BQ좋은 애들이 1명 있을까말까 하다보니 볼을 돌리려고 해도 안 돌아가고 샷클락만 잡아먹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그럼 그 폭탄처리는 뻔함. 죽을 볼을 에이스에게 맡기거나 핸들러가 알아서 처리해야 하니 터프샷식의 난사만 이뤄짐.
연습량과 재능의 차이도 존재한다. 오죽하면 드리볼만 쳐도 1억 받는다는 말이 나오겠냐. 그리고 그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자투성공률이다. 리그에서 자투 80% 넘는 선수가 5명이 안되는데 수준이 말이되냐? 안혜지 김진영 이런애들은 50%도 안되고. 조직력은 쌉소리임. 그리고 그 조직력 만들어줄 감독들도 대부분 병신이고
자유투가 정말 심각하다더라. 농구의 가장 기본이기도 한게 자유투 같은 정지동작에서의 슛연습인데. 때론 경기중 자우튜 쏘면서 슛감도 잡는다고 하는데 이건뭐 자유투 성공률이 전체적으로 50-60퍼센트대니깐 와~ 기가막히지
엘리지도자들이 그렇게 기본기 가리키면 학부모가가 불만이커져.. 애도싫다고하지... 신고들어간다 기본기가 젤 힘들고 지루하거든.. 그러면 부모는 스킬을가리킨다.. ㅋㅋ 그럼 거기서 너가 최고다하고 배운거해보라하지... 엘리트에서 매일하는데 깨우치지도 못하는것들이 잠깐 스킬서 배운걸 되도않게 쓰다 팀케미 망치지.. 코치감독들이 병신이라 그런것보다 싸우기싫다하지
옛날 트랜드는 골밑공격위주여서 외곽이 좀더 수월했던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