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전 경기였음. 올시즌 하드콜 경기를 보여주는.

그런데 경기 결과보면,
BnK는 자유투를 13개나 얻었고,
신한은 단 한개도 주어지지 않았음.

3점 던지고 착지하는 신이슬 착지를 침범해서
신이슬이 뒤로 넘어지거나, 신한이 돌파할때 BnK도 상당히
반칙성이었는데... 단 하나도 파울 불지 않음.

오늘 김진영 선수

전반에 박혜진의 뒤통수를 때렸다거 음해하던데
자세히보면, 박혜진 공 잡고 넘어져서 공 뺏으려 했던거.

박혜진의 뒤통수는 닿지도 않았음.
그냥 박혜진의 묶은머리에 손이 닿은 거.

경기 막판.
지는 팀에서 파울 작전으로 박혜진 리바운드 빼앗으려 반칙한 것을
꼰대력으로 김진영을 불러서 혼냄.
꼰대란 이런 것이다!

거기에 박정은은 6초 남은 상황에 작탐 불러서
심판에게 항의함.

홈콜 자유투 13개나 받았으면서.
신한은 같은 상황에 단 한개도 자유투 받지 못했고,
속공 찬스 BnK 반칙도 단 한개도 유파울조차 없었음.

그런데 6초 남았는데, 작탐 부르고 심판에게 박정은이 항의.

“ 마 ! 내가 어제 너그 위원장이라 밥도 먹고,
어제 술도 마시고! 똑바로 심판해!!”

박혜진의 꼰대력과 박정은 꼰대력 맞장구. 그리고 심판.

하나는 48시간만에 하는 경기
그것도 부산 원정.  다음에 만나면 신한 승에 걸 듯

BnK는 이렇게 막는다를 보여준 경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