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수 감독은 이어 허예은에 대해 강도 높게 질책했다. “(허)예은이와 면담을 해야 할 것 같다. 계속 얘기하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운을 뗀 김완수 감독은 “국가대표라는 선수가 그렇게 경기를 치른다는 건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 제대로 고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가드인데 (템포를)너무 죽인다. 드리블이 많다 보니 다른 선수들은 세워놓는 셈이다. 그러다 보니 흐름을 끊는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 농구는 1대1이 아닌 5대5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대표팀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 됐지만 그래도 국가대표라면 그렇게 농구하면 안된다.” 김완수 감독의 말이다.
김완수 감독은 또한 “물론 가장 큰 잘못은 감독인 나에게 있다. 팀의 주전 가드이기 때문에 얘기를 계속해야 할 것 같다. 프로는 분업화가 워져있다. (박)지수가 있다면 해결해줄 수 있지만, 죽은 볼을 만들면 안 된다. 그런 부분은 계속 얘기하며 고쳐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쥐구멍 ㄲ
ㅋㅋㅋㅋ
옛날 기사는 왜 긁어오노
ㅋㅋㅋㅋ
ㅅㅂ
진즉부터나왔던 문제네 템포죽이는거 일두형도 이야기하던데
예전꺼네
이거 예전꺼잖아
허예은 문제점 = 본인 공격력이 낮다고 느끼는지 자기가 공격할생각은 없고 패스할데만 보고있음 자기가 언제든지 레이업으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다는것도 보여주고 미들도 쏠수있다는걸 보여줘야 상대가 예측이 힘든데 허예은은 레이업도 못하고 미들도 못쏘니 스크린받아서 와리가리 하는척하다가 그냥 옆으로주거나 딥쓰리나 쏘겠지 라는게 걍 보이더라
허예은은 레이업 연습부터 다시해야될거같더라 레이업 자신없어보이는게 방송화면 뚫고 나한테까지 느껴지던데 그리고 카와무라유키 영상좀보면서 농구좀 배워라
잘 모르나본데 허예은이 가드들중에 레이업 돌파 시도나 성공횟수가 가장 많은 측에 속합니다. 이번 백투백 일정에서는 체력때문에 안 한듯 싶네요. 허예은 전경기 보면 돌파 레이업은 그냥 트레이드 마크네요.. 하뱅과의 개막전만 해도 1:1 아이솔도 하고 전담 마크맨 정예림 상대로도 1:1 플로터 돌파도 하고 아주 잘 했네요. ㅋㅋㅋ 모르면 가만계세요. 좀 허예은 지금 리그에서 출전시간 1위에요. 갈릴대로 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투백 일정이라 너무 힘든거겠죠.
내가볼땐 허예은 돌파능력 부족해보임 본인이 드리블돌파로 흔들어주는 플레이가 부족함 허예은의 대부분의 플레이가 외곽에서 드리블 깔짝대면서 시간잡아먹다가 뒤늦게 팀한테 떠넘기는 패스만하는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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