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선수들은 일본에서있을때 클러치상황을 경험해본적이 극히 매우 드물것이다.
왜냐하면 일본내에서도 하위팀 에서도 식스맨도아니고 벤치자원들이였기때문에
클러치상황에서 출전기회는 거의 없었을거라본다..
마지막 자유투하러가는 모습..
웃고는있지만 입이 바짝바짝 타들어간다..
저 기분은 다들 알거다...긴장이 밀려오는 저순간...
그런상황의 베터랑답게 김단비가 분위기를 풀어줄려고하지만
저런상황이 흔치 않는 사람들에겐 그 어떤소리도 들리지않는다..
긴장감속 첫구를 놓지고..
더욱더 조여오는 압박감....
머리속은 쥐구멍을 찾고 있지않을까?..
이미 표정은 나라잃은 자의 모습...
결국 압박감을 이겨내지못하고
두번째샷도 실패...
하지만 BNK의 턴오버로 경기종료..
내가볼땐 안도의눈물도 기쁨의 눈물도 미안함의눈물도 아니
자신에대한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의 눈물이다..
하지만 걱정마라..
원래 사람은 경험하면서 강해지는거다..
내가 시즌시작전 모모나의일본데이터를보면서 3점도없는선수라 성공가능성이 없다고 봤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있지 않는가..
이번 경기이후 더 강해진 선수가 되었을거라 믿는다.
다음경기 또 기대하고
더 나아가 한일 통합리그가 창설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

맞음. 그냥 본인에게 화난거. 위대인은 자유투 놓치거나 슛 안들어가고 이런걸러는 절대 뭐라안함
맞음 위대인은 슛 놓치고 이런걸로는 절대뭐라안함(오만상을 찌푸리며 짜증난 표정으로 해당 선수를 쳐다보며)
ㄴㅋㅋㅋ
쏴야할 슛을 안쏘면 난리가 나지만 슛 쏴서 안들어간 것 갖고는 뭐라고 안하는 사람
일본애들 돈주면서 경험치도 같이 멕여주는중
어쩔수없지 일본 3군가드에 리그 주전자리 내놓을수밖에 없는 현실은 냉정하니까 - dc App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그리고 어제 30분 뛰면서 체력적으로 힘든것도 있었을걸. 부담감도 있었을거고. 다 경험이지
근데 저거 덕분에 마지막 20초가 더 긴장감생겨서 좋았음 나는 ㅋㅋ
이렇게 짤로 보니까 모모나 귀엽네... 그리고 모모나 달래는 김단비에게 에이스의 향기가 느껴진다
팀이 어려운 상황인데 주장으로 너무 잘 이쓸어주고 있음. 본인도 채력적으로 많이 힘들텐데 - dc App
오히려 막짤에 나츠키의 표정과 같이 보니 어떤 심리로 울었는지 확실히 느낌이 오네. 자기 실수로 경기를 망치게 될까봐 매우 무서웠던거임 무사히 경기를 마치고 나니 안도감에 운거고 나츠키는 모모나와 같은 마음으로 위로해주는 느낌임
일기장에 써~~~ ㅋㅋㅋㅋㅋㅋ
이런글 좋잖아 왜구랭
위성우가 씨발이라고 하는게 화면에 다 비쳤구만 미친병신새끼
모모나가원래 3점안좋은선수였어???
와... 필력 센데? 조아조아.
쿼터 둘이 통역도 없는데 서로 의지하면서 잘 뽑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