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뱅이 정상권에 도전할수 있는 시기는


그나마 진안 있을때임. 




수령은 은퇴하는게 맞는 수순인것 같고,


정예림도 재계약하지 않는게 맞는것 같다.




지금 하뱅은 수령과 정예림의 수비력보다 


그돈 아껴서 경기를 만들수 있는 가드 영입을 해야함. 


허예은이 온다면 최선이겠지만,


김밥이 3억 족쇄할걸로 보여서


폼이 하락했지만, 신지현이라도 데려와야지. 



근데 일단 김도완이 나가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