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완은 애초에 핸들러에 대한 대안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음
아쿼로 뽑은 와타베 유리나는 일본에서 식스맨으로 뛰던 전문 슈터였고
이시다 유즈키는 소속팀에서 2번~3번 오가던 스윙맨 자원임
얘네 둘 뽑아놓고 1번 보라고 급조해서 시키고 있는데 올해 우승도전?? 기도 안찬다
아쿼가 변수였다고??
슈터로 뛰던 애를 데려와서 빨리 1번 보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변수일까... 감독이 무대책인거지 ㅋㅋㅋ
박신자컵때도 하나은행 경기들 보면 정상적인 경기력 보여준 경기가 없고 신한에게 역전패 당한것도 가드들 턴오버 속출 때문인데
와타베 유리나가 부상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경기 소화했어도 큰 차이는 없었을거라 본다
그래봤자 고작 6개월 뛰는 외국인 선수한테 해보지도 않은 포지션으로 변경해서 성적내라는게 정상적인 감독의 플랜임???
그래놓고 언론에서는 와타베 유리나가 너무 겉돌고 있다면서 일본에서는 1번을 안해봤더라도 한국에서는 해야한다고 떠들어댐
김시온 받아오면서 BNK한테는 드래프트 스왑픽을 줬는데
다음 드래프트도 하뱅은 븐크에게 상위권 픽 내줄거다
하뱅이 6순위 지명으로 스왑될 수도 있음
어떻게 하면 멀쩡한 구단을 몰락시킬 수 있는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중
차라리 신인드랲때 이민지를 뽑아보지
이환우 이훈재의 기가찬 계보를 이어주시는 갓동니뮤 ㅠ - dc App
이환우는 지명권을 팔지는 않았지 - dc App
대체적으로 공감하는데 막줄이 왜 그래? 하나은행이 그 전에는 멀쩡한 구단임? 언제적을 말하는거임?
신세계 시절 정선민 뛸때를 말하는 건가봄. ㅋㅋㅋㅋ
신지현 보내고 김애나 은퇴시키고 아쿼 1순위 집에 보내고 2순위 부상입히고 그냥 대책이 없음. 고서연도 그냥 2번이더라. 우뱅에서 나츠키랑 유즈키 트레이드하고 덤으로 이다현 줘라.
그래도 유리나 있었으면 고비 때마다 외곽슛으로 풀어주면서 몇 경기는 이기기는 했을 것 같아요
하나는 평소에는 몰라도 클러치때는 수령이핸들러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