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중에서 지속적으로 폭력에 폭언을 일삼아


부모들이 경찰, 교육청에 신고했음에도 안나가고 버티니


결국 변호사 선임해 퇴사했는데,


숭의여중에 새로 들어간건 뭐임?


숙명여중 입사시 다시는 때리지 않겠다는 각서 쓰고도 때렸다는데


숭의에서도 모를리 없고,,


뽑을 코치가 그렇게도 없었나, 최부장이 무슨 생각으로 우정한을 승락한건지 의문임.


우정한도 뻔뻔하게 지원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