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소담, 염윤아 둘 다 일리걸스크린 오펜스파울 걸렸음

당연히 무빙스크린을 했으면 잡는게 맞지
그게 심판의 본분이니까

그래서 오늘 무빙스크린 잡은거는 매우 잘한일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거 그냥 김단비가 평소에 하는거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거든

특정 선수가 무빙스크린 남용할때는 잡는척도 안하고 한없이 관대하면서 다른팀 선수들에게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이중잣대를 보여주는 이유가 뭐냐 대체

신한팬들도 어제 느꼈겠지만 김단비는 수비하다가 스치기만 해도 파울이라 제대로 수비를 할수가 없음. 반대로 우뱅 선수들은 손으로 밀고 당기고 배치기해도 노파울이고

아니 특정 선수, 특정팀 편향적인 판정콜로 왜 나머지 다섯팀이 피해를 봐야하는거냐고

크블은 그래도 연맹에서 설명회도 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라도 하는데 우크블은 그냥 덮고지나가기만를 바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