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솔직히 억지로 여농을 운영하는 면이 있긴했지
관치금융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거의 강압으로 시작된게 현재의 여농리그이니...
여농이 금융권 리그 체제가 된 것도 다 이유가 있는것이고
그런데 최근에 ESG가 중시되고 기본이 되면서 사회, 환경 등에 투자를 많이해야 되는 상황이 왔는데
금융권도 예외는 아님. 아니 관치금융에 더해져 더 많이 신경쓸 수 밖에 없게 되었음
여농이 프로 종목이기는 하지만, 여성 스포츠이며 현실적으로는 비인기종목이라는 합의된 인식이 있기 때문에
금융권에서 여자농구를 꾸준히 지원하는게 이득인 시대가 되버렸음
이제는 적어도 철수 걱정은 안해도 되고, 또 마지못해 운영하며 관심도 안기울일 걱정도 줄어들었음
그리고 국내선수들이 많이 뛰고 신예들로 세대교체 되면서 신규팬도 많이 유입됐음
이제 선수들만 잘 하면 됨
여기서 간만에 멀쩡한 애 보네.
몇명이 악질적으로 비난하고 이간질 시도하고 주작으로 개념 만들어서 그렇지 정상도 많아...
나도 그냥 순수하게 스포츠 즐기는 팬인데.. 사실 여농은 비인기다보니 소식을 공유 할 수 있는 곳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그나마 활발한 여기 들어와보곤 하는데.. 디시 치고도 너무 쓰레기장이라..ㅋㅋㅋㅋㅋ 눈팅만 하거든. 간혹가다 멀쩡한 분들 계시긴 한 것 같은데.. 반갑다 야
정상이 대부분이야..현실에선.. 익명이니까 똥글들 싸지르는거지..
느금마 옆집 할애비링 떡치다가 질경련 난 소리 하고 있네 국내 선수 어쩌구땜에 신규 팬이 유입? 돈 주고 보고 싶냐? 각종 보조금을 없애야 이런 못배운 개거지 새끼들이 일하느라 아가리 손가락을 못놀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뭐가 필요하겠냐 농구장 가서 관중 및 팬구성이 어떻게 변했는지 니 눈으로 확인해봐.
얼마나 못 배워서 삶이 쓰레기 장이면 저렇게 더러운 생각들을 하고 사는거냐?
어떻게 변했는데? 국내 선수 땜이라고 어떻게 확신하는데 이미 애미가 백골화돼서 조상들이랑 떼씹해서 네 대가리까지 백골화 진행중이노?
얘는 아픈거같다 여농재밌어 신경쓰지마
선수들도 장래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꾸준히 유입되고 경기력도 어느 정도 유지했으면 좋겠다 여자농구만의 그리고 WKBL만의 매력이 있어서 애정함
뭔 개소리아 이게 - dc App
나도 남농-야구-해축-여배-여농 순으로 팬질 해왔는데 여농이 팬서비스는 최고임 ㅎㅎ
개소리 ㅋㅋㅋ 여농에 팬 유입이 어딨어 ㅅㅂ 토쟁이들이 불어난거지
ㅇㄱㄹㅇ인데.. 요즘 그냥 연장가서 똥밟는거 아닌이상 언더만 계속 개꿀로 뜨는 저득점경기라 오늘같은날도 베트맨엔 여농 한경기 뿐이라 토쟁이들 몰리는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