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단비 언니가 오고, (박)지현이도 팀의 중심으로 커야 하는 선수다 보니 제가 욕심을 내려놔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하지만 막상 코트에 들어서면 저도 해오던 것이 있어서 욕심도 생기고, 속상할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우승하고 며칠 후에 했던 인터뷰임. 박혜진도 1옵션 하고싶은 마음이 컸던거 같다. 스트레스도 받은거 같고.
김단비 있으면 절대 주인공 못하는데 븐크에선 김소니아부터가 또치언니만 믿으면 된다고 숙이고 들어가고 있는데다 전술능력이 아쉬울 순 있어도 어쨌든 감독도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있음. 경기력은 아슬아슬하지만 어쨌든 고비를 넘기는 힘을 보여주며 팀성적도 리그 1위 질주중.
아직 내가 1옵으로 우승시킬 수 있다는걸 보여줄 기회인데 박혜진도 지금이 행복하지 않을까
우승하고 며칠 후에 했던 인터뷰임. 박혜진도 1옵션 하고싶은 마음이 컸던거 같다. 스트레스도 받은거 같고.
김단비 있으면 절대 주인공 못하는데 븐크에선 김소니아부터가 또치언니만 믿으면 된다고 숙이고 들어가고 있는데다 전술능력이 아쉬울 순 있어도 어쨌든 감독도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있음. 경기력은 아슬아슬하지만 어쨌든 고비를 넘기는 힘을 보여주며 팀성적도 리그 1위 질주중.
아직 내가 1옵으로 우승시킬 수 있다는걸 보여줄 기회인데 박혜진도 지금이 행복하지 않을까
박혜진이 김단비처럼 40분내내 에이스하라면 힘들어 못하지.소니아.안혜지.이소희가 해주니 4쿼터 해결사로 나올수있지.
애초에 김단비가 하는 40분 내내 에이스 하는건 비정상인거고...그래서 KB한테도 잡힌거잖아
선수단이 약해졌으니
전성기기준 또치로 많이 내려왔지.그래도 위닝마인드는 여전
이 모습은 바래던 바는 아닐 듯. 안혜지나 이소희가 올라와줘야 김소니아랑 팀전체가 한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게 더 클걸.
더 행복해보임 10년 이상을 같은 감코랑 농구했는데 변화를 주니 재밌어하는듯?
클러치는 강해도 1옵션은 아니야
1옵 아니어도 영향력은 넘사임 공수 모두 보이는 스탯이 전부는 아니니
지금 븐크에서는 또치가 에이스인듯? 소니아나 소희가 더 올라와야되는데.
자기 전성기에서 이미 내려왔다고 고향팀에서 잘 마무리하고 싶다고 인터뷰 하던데 시즌전에
https://youtu.be/O0pzPIJKiiU?feature=shared - dc App
전성기에서 내려온지 3년쯤 되었고 예전 기량 50%라도 현재 리그에서 공헌도 2위임
단비 지현에 밀려서 3옵으로 떨어지다가 혼자 지금 1옵으로 잘난척할수 있으니 행복감이 쩔듯.
다 떠나서 연봉 앞자리가 달리질 위상인데 당연히 우뱅때보다 좋지. 단순하게 생각하면 답에 가깝지
더 행복한건 가족품에서 집에서 출퇴근 하는거지
팩임감 없는 미친년
그래서 국제대회 나가면 볼운반도 제대로 안되었더냐 ㅋㅋㅋ 국내전용기 또치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