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가 받은 만큼 한다는
명언을 남겼잖아
주전 갈아넣는건
자본주의에서 당연한거다
주전 5명이
샐러리 70~80 갖고가는데
당연히 많이 뛰는거지
체력이슈있음
연봉을 깍음 돼
비시즌 훈련 안해도
연봉 깎음 되는거고
농구가 직업인거고
구단이 회사인거야
명언을 남겼잖아
주전 갈아넣는건
자본주의에서 당연한거다
주전 5명이
샐러리 70~80 갖고가는데
당연히 많이 뛰는거지
체력이슈있음
연봉을 깍음 돼
비시즌 훈련 안해도
연봉 깎음 되는거고
농구가 직업인거고
구단이 회사인거야
맞아 4억 3억 받는 선수들은 돈 값 해야지
이거 인정함. 체력으로 핑계 대려면 최소 40경기 이상은 해야지.. 30경기에서 무슨 체력이 어쩌니 하는건.. 그냥 선수 능력 없다고 이야기하는거임
ㄹㅇ 예전엔 35경기도 많이했는데 체력핑계는 지랄이지 다시 35경기로 했음좋겠다
당연한 소리임 저나이대에 자기네 구단 사장만큼 연봉받아가는 선수들이 힘들다고 징징을
맞는말인데 선수가 갑이라서 연봉이 오른거라
선수가 갑이 아님. 사실 여농은 토토 없으면 못살아남음. 금융사에서 적자보면서 운영해주고 있는것도 한계가있음.
ㄴ그냥 프로여농폐지좀 눈썩는다
예전 이문규의 신세계는 용병-정선민-장선형-이언주-양정옥이 매 경기 거의 40분 가까이 소화했다. 아주 가끔 임영희 나오고. 그런데도 플옵과 파이널에서 멀쩡히 뛰었고, 국대도 잘만 했어. 요즘은 절대 보기 힘든 장면
아니 국내 농구 자체가 불과 10여년전엔 그냥 용병+주전 40분가까이 갈아넣는게 당연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