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불쌍함. 팀에서 버림받고 한번 이기지도 못하고. 가뜩이나 체력고자인데 이 악물고 뛰어도 지네.
오늘 김도완이 신지현 틀어 막을라고 준비 많이 했어. 기본으로 정예림 매치에 못잡게 디나이. 돌파하면 더블팀. 김도완-신지현 사이는 내가 볼때 증오의 단계임..

그렇게 안 틀어막아도 하나가 연패 끊을 타이밍이었긴 했지만 ㅋㅋ
아마도 김도완 자존심에 신지현 왜 버렸냐 소리는 듣기 싫은가 봄.


오늘은 김정은 파이팅에 하나가 신승했다.
신한 아쿼는 심각하더라. 폼 올라오려면 한 라운드는 더 지켜 봐야 함.
이샘이도 누웠다며? 그동안 신한은 연패 유력.

신한팬이랑 신천지 신신천지들은 울지 말고 맘 잘 다스려라.
좋은 날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