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기 좀 힘들면 구석에 짱박혀서 받아먹기 3점만 던지다가
슬슬 지겨우면 컷인 플레이 한두번 해주고
리바잡을때 팔꿈치 휘두르면서 인상 한번 찡그려주면
사람들이 열심히 한다고 칭찬해줌
찬스만들려고 ㅈㄴ 뛰어다니고 공격 수비 리바 전담에
빅맨 가드 안가리고 수비하는 강이슬 보고잇으면
3점 좀 안들어가도 뭐라 못하겟다
슬슬 지겨우면 컷인 플레이 한두번 해주고
리바잡을때 팔꿈치 휘두르면서 인상 한번 찡그려주면
사람들이 열심히 한다고 칭찬해줌
찬스만들려고 ㅈㄴ 뛰어다니고 공격 수비 리바 전담에
빅맨 가드 안가리고 수비하는 강이슬 보고잇으면
3점 좀 안들어가도 뭐라 못하겟다
걍이슬 여태 공주농구해놓고 프로생활 10년넘게하면서 저렇게 하는거 첨본다
ㄹㅇ 완수가 최면 어플이라도 다운받아서 최면이라도 건거같음. 절대 안바뀔거같앗는데 ㅋㅋ
사람이 바뀔 수도 있다는걸 보여줌 예림이 갈구던 시절엔 팥쥐 같더니만 이제 깨진 독도 손으로 막고 아주 콩쥐 다 됨
강이슬 인터뷰때 그랬음 올해는 4,5번으로 생각하고 뛴다고 그러니 바뀔수밖에
반대로 얘기하면 최이샘이 영리한 플레이를 하는거 아닌가 효율도 그만큼 더 높고 값진거고...우뱅에서 최이샘은 완벽한 선수였음.. - dc App
근데 지금은 대신 뒤치닥거리 해줄 사람 없어서 유리몸에 고전중임
난 그거도 다 알고 감수하고 이적한거라 봄 돈도 돈이고...근데 이렇게 자주 이탈할줄은 몰랐네.. - dc App
우뱅은 킬단비가 무빙 스크린으로 조져 놓으니깐
일단 좀 뛰기라도 했으면..... 3억 5천 받고 결장하는 경기가 더 많네. ㄷㄷ
영리하다, 무식하다. 이런 표현도 있지. 이기면 영리한거고 지면 무식하게 뛰기만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