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의 2~3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가장 큰 차이점은 콜임

이소희는 원래 콜을 아주 잘 받는 선수였다
근데 페이크 파울이라는 제도가 생긴 이후
이소희는 매번 벌금을 내야하는 수준으로
헐리가 너무 심했음

그에반해 꺾기의 장인 박혜진은 많이 고쳤고
이부분에서 허예은과 이소희가 가장 심한데
얘네는 드리블 치는 순간 목이 하늘을 향한다

처음에는 심판들도 많이 속고 파울도 많이
불어주고 했지만 이제는 찍혔다고 하더라

예전에 비해 이소희나 허예은의 목꺾기에
심판들이 ㅂㅁㄱ을 철저하게 하고있고
그러다보니 돌파의 위력이 떨어지게 됐음

특히 이소희처럼 슛팅 능력이 뛰어난 선수는
돌파옵션이 날개를 달아주는데 이제는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