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의 2~3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가장 큰 차이점은 콜임
이소희는 원래 콜을 아주 잘 받는 선수였다
근데 페이크 파울이라는 제도가 생긴 이후
이소희는 매번 벌금을 내야하는 수준으로
헐리가 너무 심했음
그에반해 꺾기의 장인 박혜진은 많이 고쳤고
이부분에서 허예은과 이소희가 가장 심한데
얘네는 드리블 치는 순간 목이 하늘을 향한다
처음에는 심판들도 많이 속고 파울도 많이
불어주고 했지만 이제는 찍혔다고 하더라
예전에 비해 이소희나 허예은의 목꺾기에
심판들이 ㅂㅁㄱ을 철저하게 하고있고
그러다보니 돌파의 위력이 떨어지게 됐음
특히 이소희처럼 슛팅 능력이 뛰어난 선수는
돌파옵션이 날개를 달아주는데 이제는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것보단 줄어든 본인의 롤을 받아들이지 못 하는게 큼 - dc App
이소희 허예은 보면 여전히 꺾는데 도저히 개선할수 없을만큼 뿌리박힌듯 해 - dc App
마지막 문장 표현 좋네
일리 있네
멍청한 소리한다 이소희가 버벅대기 시작한게 작년시즌부터였는데 작년시즌에 무슨일이 있었나. 삼성,국밥을 필두로 안혜지에 대한 본격적 새깅디펜스 전략을 펼친게 작년시즌부터였다. 그것때문에 이소희는 더블팀이나 헬프디펜스로 계속 막혔고 대신 안혜지한테는 계속 오픈찬스가 나고 있지 물론 이소희가 아직은 성장기라 김단비나 강이슬처럼 마크뚫고 득점할 능력이 안되는면도
있지만 결정적 이유는 안혜지라는 희대의 슛고자 때문에 상대수비효율에 당하는거지 이건 누구나 다 아는건데 개소리하네
이소희 공잡고 꺾으면 무조건 파울 처불어주던거 개빡쳤는데 앞으로도 좀 잘봐라 지금도 헐리하더라
개인적으로 이소희느낌은 잘할땐 언터쳐블인데 못할땐 동아리농구수준으로 내려오는게 문제같음...자세히 관찰해본적은 없어서 왜그런지는 모르겠음...여기말대로라면 심판특성을 타는건가...
일두가 소희 킬러드만. 맨날 이소희선수 반성해야 합니다
일두는 평생 그렇게 농구해본 적도 능력도 없어서 신지현 이소희 같은 나쁘게 말하면 스찌형 스코어러들 극혐하는 거지 ㅋㅋ
남자농구는 수비안하는 공격형선수 극혐하지
그냥 올해는 박정은 공격전술 자체가 없던데
이소희 아아이솔 이라도 없으면 븐크 공격 병신됨.
지랄 병쉰아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 그 날개가 목꺾기와 함께 꺾인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