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선수들에 대한 보호


상대 감독이나, 상대 최고참이 신한 선수를

경기중(혹은 직후)에 불러서 혼낸다면?


그건 신한 최고참(이경은)이나 감독이 막아주어야함.


김진영의 플레이가 조금 과격하다고 볼 수도 있음.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고의성이 없었고, 경기중 일어날 수있는 일이 었음.

(점프중 박혜진의 눈을 찌른 경우를 제외한다면,

나머지는 모두 경기중에 발생될 수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수비 과정이 였음)


그런데

김단비는 김진영에게 과도하게 경기중 화를 내며

김진영의 플레이를 위축시켰고,

박혜진도 경기중 다른 플레이에 대해서 과도히 화를 내고,

박정은 감독은 김진영을 따로불러 박혜진에게 사과하게함.


김정은의 반칙.

유파울도 아니었고, 김진영이 김정은을 밀거나, 걸어넘어뜨린것도 아님.

수비하다가 나온 반칙, 김정은이 과도하게 힘을 쓰다가 같이 넘어짐.

(김정은 원래 하체가 쿵쿵 거리며 중심이동이 과하기에

조금만 체킹당하면, 본인 스타일때문에 심하게 넘어짐. 본인 스타일임)


그런데 김진영을 불러서 혼냄. (" 김진영! 이리와바!!!")


신한 감독이나 고참이 막아주어야함.

(김정은은 삼성경기에서도 김아름을 불러세움 )

상대가 김진영에게 무슨 말을 했는직가 중요한게 아님.

경기중에 상대를 호명해서 불러세웠다는 것이 중요함.


이런 행위들은

김진영의 플레이는 위축되고, 상대는 더 쉽게 공격을 이어감.

(그뒤로 결국 김진영은 김정은과 양인영을 제어하지 못하고

끝날때까지 계속 득점을 허용했음.경기 승패 결정)


진정 그 선수를 위한 것이라면, 경기 끝나고 개인적으로 와서 조용히 이야기 하는게 맞음.

(근데 김단비도, 박혜진도, 김정은도 김진영을 기죽이려고 공개적으로

큰소리로 비난함. 그건 김진영 수비가 부담되어서 제어하려했던거)


그만큼 김진영은 수비를 잘하고, 상대 에이스들이 껄끄럽게 생각함.


김진영도 과격하거나 의도적인 반칙은 자제하고,

상대가 김진영의 수비에 대해서, 화를 내고 나무라는 것은

코치진이 막아주어야함.


그게 선수와 팀을 위하는 길.


김진영의 수비는 농구룰에 따라 진행하면되고,

김진영의 끈끈한 수비는 상대에게도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것.


그외적인 것은 코치진와 고참이 막아주어야함.


그게 감독 및 고참의 역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