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재미가 없어서지 뭔 심판탓을하고있누ㅋㅋ
채널때문아님??
그전부터 심했슴
원래 병신임 ㅋㅋ
남농 중계사 옮기면서 TV중계 존재감 옅어지고 온라인 시청은 유료구독 필수라 진입장벽 상승... 하드콜 등으로 여론이 재미없어졌다는 쪽은 맞는듯. 대신 관중수는 계속 늘고 있긴함 - dc App
그건 기자 뇌피셜이고... 남농 원래 인기 없었고... 허웅 스캔들이 결정타~
스포티비뉴스 기사인용함
중계채널이 아무도 안보는채널에서 함
12년전인가 0.22% 나왔다고 정우영이 심각하게 바스켓카운트?에서 이야기했었는데 지금은 그 수치의 30%도 안되는 수준 ㅋㅋㅋㅋㅋㅋ
허재가 신생구단 사고치고~ 아들 허웅 스캔들~ 망해가는 남농에 루징샷을 날린거지~ ㅋ 비호감 대형악재에 일반시청자가 떠나는 거지~
터지는 사건마다 악재에 재미도 없는데 누가봄? 여농으로 갈아탄사람도 많고
걍 재미가 없어서지 뭔 심판탓을하고있누ㅋㅋ
채널때문아님??
그전부터 심했슴
원래 병신임 ㅋㅋ
남농 중계사 옮기면서 TV중계 존재감 옅어지고 온라인 시청은 유료구독 필수라 진입장벽 상승... 하드콜 등으로 여론이 재미없어졌다는 쪽은 맞는듯. 대신 관중수는 계속 늘고 있긴함 - dc App
그건 기자 뇌피셜이고... 남농 원래 인기 없었고... 허웅 스캔들이 결정타~
스포티비뉴스 기사인용함
중계채널이 아무도 안보는채널에서 함
12년전인가 0.22% 나왔다고 정우영이 심각하게 바스켓카운트?에서 이야기했었는데 지금은 그 수치의 30%도 안되는 수준 ㅋㅋㅋㅋㅋㅋ
허재가 신생구단 사고치고~ 아들 허웅 스캔들~ 망해가는 남농에 루징샷을 날린거지~ ㅋ 비호감 대형악재에 일반시청자가 떠나는 거지~
터지는 사건마다 악재에 재미도 없는데 누가봄? 여농으로 갈아탄사람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