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종목이 과거 4~5년전 정점을 찍고 겨울스포츠 최고의 자리에 오른적이있지만

그뒤로는 계속해서 하향곡선을 타고있다.

근데 왜 시청률이 저리나오냐??

그건 그 정점일때 KBSN하고 300억짜리 중계계약을 했기 때문 아닐까한다.

6년간 연50억이였으나?

아무튼 그계약이 끝나는 시점에서도 시청률이 유지될지 한번 두고봐면 알게될것같다.

요즘은 아예처다도 안봐서 모르겠지만

솔직히 기술도 전술도 1도없고 연타같은 요령만있는 그런게 무슨 스포츠라고...

보면서 단1의 열정도 느겨지지않는데.

여자겨울스포츠는 농구부터고 농구까지다.

여농이 아직 특이점이 오질않았지만

인기 상승곡선에 있다는게 중요하고

한일올스타전때 특이점이 한번오고

내년 아쿼 대접달라진다면 더 좋은 일본아쿼들이

대량유입되면서 또한번 특이점이 올꺼라본다.

딱 2~3년이면 여농이 겨울스포츠 최강이 될수있는데...

우려되는건 여농이 그 타종목을 동반자격으로생각하는거아닌지...그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