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포제션당 기대득점이 여자팀에서는 적수 없는 수준이고 남자농구가 저득점이라서 나오는 수치이긴 한데 kt 삼성보다 높은 수준임
그런데 포제션당 기대실점마저 압도적 1위임 . 공수합산해서 현재까지는 작년 kb를 조금 웃도는 수준
단순하게 너희 한번 우리 한번 이런식의 싸움이면 결국 삼성이 두자릿수 점수차는 무조건 이길정도의 공수효율을 가지고 있는 팀
대신 약점이 포제션 싸움 꼴지 이거 한가지인데 이거를 잘하는 두팀이 딱 bnk 우뱅
이거라도 밸런스패치 시켜줘서 그렇지 삼성이 포제션 싸움마저 평타였다? 오우쉣 우승컵 주고 끝내자 소리 나왔음
bnk는 어제 봤다시피 야투 15개 더 시도하고도 가비지 날 정도로 벽느껴서 멘탈 터진 상태라 지금은 오히려 우뱅이 더 위협적인 느낌
농잘알
앎..
포제션싸움꼴찌라는건 무슨뜻이냐
공리허용,스틸,턴오버,루즈볼다툼 이런게 밀려서 상대팀보다 공격을 덜한다고 이게 꼴찌임
근데 이건 경기당 평균으로 가면 각 팀별로 크게차이날 부분은 아니지않음?
우뱅이 공수효율 개박살 났음에도 초반 승수 쌓는데 큰 공헌한게 저거임. 야투시도 20개씩 더하는데 그게 팀별로 크게 차이 안날수가 있겠음? 가뜩이나 팀 숫자도 적어서 맨날 만나는 팀 계속 만나는데
아 그러니까 오늘같은 날이 특이한거 아닌가 하고 15개 더했다며 븐크가 근데 매번 이렇게 차이나지는 않을것같고(오늘이 차이가 심하게 많이 나는것같고) 평균치 따지면 결국 포제션은 팀당 비슷하게 가져가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봤음
매 시즌 한번 이게 갈리면 거의 끝까지 감. 우뱅은 아예 컨셉을 이쪽으로 잡은듯 ( 사실 이거 아니면 내세울 강점이 아예 없는 로스터가 되버리기도 했고) 물론 삼성도 포제션 싸움 안 밀리는 경기가 있긴 하지만 대충 설명하면 삼성은 그런 경기가 5경기중에 1~2경기면 우뱅은 5경기중에 4~5경기. 삼성은 어쩌다 저런 요소들(공리,스틸,턴오버,루즈볼)이 잘되는 날 얻어걸려야 앞서지만 우뱅은 그냥 저걸 무조건 하도록 설계 되잇어서 왠만한 경기는 다 앞선다 이렇게 보면됨 최소한 이번 시즌만큼은
이게 사실이라면 신기하긴하다 직관적으로 딱 생각하면 그게 차이나봐야 얼마나 차이날까 싶었는데 꽤 차이가 있나보네 우뱅같은팀은 더 허슬이 있다고 봐야되나 왜 이게 그렇게 차이가 나는거지
nba처럼 30개팀이 존재하는 리그에서는 님 말이 맞음. 위로 몇팀 아래로 몇팀 훅 튀는 팀들 제외하고 20개 남짓한팀들이 큰 차이 없이 모여있을텐데 여기는 꼴랑 6개팀이라 위로 튀는 팀이 생겨버리면 (우뱅 bnk) 반사적으로 아래로 튀는 팀이 생길수 밖에 없고 중간은 사라지는 구조라서
감독이 그렇게 작동하도록 훈련을 시킨 결과물 아닐까 싶음. 선수들 의지도 받쳐주고
근데 샷클락안에서 얼마나 빠른시도를 하냐 이런것도 영향있지않나 그럼? 그러면 포제션 싸움이란게 승패 원인보다는 단순히 경기양상의 결과일수도 있겠다 생각도 들고.. 암튼 생각못했던걸 알았다 땡큐
승패원인보단 단순히 경기양상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 승리하는데 유리한 조건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함. 중요도는 상대적 강팀보타 약팀에게 더 중요한거 같고, 예를 들면 지난 두번의 경기에서 bnk는 삼성에게 재능에서 상대가 안된다는걸 (bnk가 상대적약팀이 됨) 뼈저리게 느끼게 됐음. 이러면 이제 bnk 입장에서는 승리하기 위해선 포제션 싸움에서 우위는 기본 조건이 되어야 하는거라고 생각함. 이걸 앞서는걸 기본으로 깔고 속공을 더 뛰고 드라이브로 림공략을 더 하고 밀리는 재능을 다른 부분에서 메꾸는 식으로 가야 그나마 승산이 있어 보인다 이런 느낌임. 재능이 밀리는데 너한번 나한번? 결과는 뻔하지
샷클락안에서 얼마나 빠른 시도는 보통 페이스가 빠르다 느리다로 표현하는데 이번 시즌은 특별히 빠르거나 느리거나 하는팀은 없이 6개팀이 거의 비슷함. 작년에 가장 느림보 팀이 삼성이었는데 이번 시즌으로 오면 가장 페이스가 빠른 팀이 될 정도로 이번 시즌은 모든팀이 극단적인 지공팀이 되버렸음.
포제션이 뭔데 - dc App
https://jumpbal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546721402&dt=m
공격 횟수라고 이해하면 됨. 제일 흔하게 들을 수 있을 때가 중계듣다보면 원포제션 게임, 투포제션 게임 이런 표현 나오는데 한 번의 공격횟수, 그러니까 슛 한방으로 따라갈 수 있는 3점차 내의 상황을 원포제션 게임이라고 하고, 3점슛 2방으로 따라갈 수 있는 6점차 이내의 상황을 투포제션 게임이라고 함.
어나더레벨이라서 며칠전에 우뱅한테 졌냐? 경기는 해봐야 아는거다 작년 kb도 압도적으로 리그우승하도 챔프전에서 진거처럼 공은 항상 둥글다 어나더레벨 이딴거 다 쓸모없단말이다 우승하면 장땡이니 우승하고 떠들어
우승하면 끝이지 뭘 떠들어 우승하기전에 떠들어야 맛있는거지
누가보면 삼성이 1등하고있는줄 알겠다임마 1등올라가고 떠들어
왜이렇게 추해보이냐 ㅋㅋ
운이좋다라고 해석할수도 있는거 아님?
길게 쓴거 요약하자면 1. 리바운드 좆밥(배혜윤 봐라) 2. 많이 넣고 많이 먹는다 그래서 내 결론: 이런 팀은 보는 재미는 있어도 우승은 못한다.
포제션 숫자 어디서 봄? - dc App
하상윤이 리그 벨붕 막으려고 모에 거른거야
이론적으로는 삼성 이길팀이 없긴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