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d8075b1826ff33ce8e9e546801b6f2864c4dd8742c276ba463227befe58bb821fddadc1ae4ed4888b868bffa7b0f2


그는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를 누비는 게 꿈”이라면서 “마침 2028년 올림픽이 고향인 LA에서 열린다.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메달을 목에 걸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피부색이 다른 한국 국가대표’에 대한 일부의 편견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겠다. 내 몸에는 분명히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고 당차게 말했다.


기사링크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25/0003407527

뉴스 : 네이버스포츠

뉴스 : 네이버스포츠

m.sport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