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순 오늘 38분 저번경기엔 40분 풀타임 뛰게하더니
이제 막 고딩딱지 벗은애한테 휴식시간 하나도 안주면서 온갖 궂은일 다시키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오늘 mvp 인터뷰때 푹 자고싶다고 말하는게
이거 감독자리에 눈돌아가지고 간만에 나온 대어급 신인 몸 갈아버리려고 하네
홍유순 오늘 38분 저번경기엔 40분 풀타임 뛰게하더니
이제 막 고딩딱지 벗은애한테 휴식시간 하나도 안주면서 온갖 궂은일 다시키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오늘 mvp 인터뷰때 푹 자고싶다고 말하는게
이거 감독자리에 눈돌아가지고 간만에 나온 대어급 신인 몸 갈아버리려고 하네
그건 위성우지.. 주전 풀로 쓰는게 위성우식 농구인데..
박정은이 더심함 요즘은
지금 홍유순은 본인도 출전시간 관리 원치 않을 걸? 오히려 땡큐지
그렇게 갈려 나가는거지. 뛰고 싶은 열망을 길게 보고 통제해 주는게 감독 역할임
ㄴㅇ ㅋㅋ
위성우 박정은 보다는 낫다
기회 있을때 보여 줘야지
신인이 저렇게 자리잡는건 지한테 좋은거 아닌가ㅋㅋ
그렇게 갈려 나가서 포텐 안 터지는 신인급들이 얼마나 많은데.. 야구는 한 트럭임
신한 김진영 필요이시준도 전번경기 교체없이 홍유순 뛰게 해서오늘은 쉬게해주려고 전반에 조금 빼줌.단 홍유순 빼니까, 리바운드와 수비에서 너무 골밑 구멍이 생김2분만에 다시 출전.리카는 발 느린 단점. 최이샘은 유리몸.결국 신한도 김진영이 돌아와서 홍유순과 적절히 나눠 뛰어줘야함.신인 40분 뛰게면 나중에어떻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