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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갈 때 비맞고

1쿼터 충격과 공포의 무득점 보고
온거 후회했지만

김단비 없이도 꾸역꾸역 동점까지 만들고

재밌게 보다 올라간다.
취소표 덕분에 응원석 둘째열에서
코앞에서 보고 왔다.

1. 홍유순 물건이더라.

키도 클 뿐더러 리바운드 냄새를 잘 맡음.
리바운드 적극 참여하고.

뻥안치고 로드맨 느낌나더라

2. 우뱅콜 우뱅콜 하던데 뭔지 대략 느낌.

3. 아재팬들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치근덕대는 넘들 왤케

많냐? 청주에서도 이런 놈들은 없었다.

4. 박혜미 리카랑 매치업에서 엄청 고생많이했다.
보이지 않는 신경전 장난 아니었음.

5. 이민지 가비지타임 아닌데도 꽤 잘해줘서
가능성을 봤음.

6. 겜 막판에 나온 신한 21번 예쁘더라.


7.기량 여신님, 서현숙이 오랜만에 봐서 좋았움

8. 퇴근길 싸인도 보고왔는데

지영둥이가 살갑게 대해주더라.

나도 간 김에 마킹 유니폼 사서 선수 싸인 받음

누군지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