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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무대와 국제대회 사이의 간극.

우리 입장에선 강이슬이랑 김단비를 비교하는거조차 김단비한테 실례고 일본 국대들도 김단비 엄청 리스펙하긴 하던데

정작 피바아시아에선 보는것처럼 강이슬을 김단비보다 위로 봄.

김화순은 못봐서 모르겠다만 wkbl에서도 오래 뛰었던 박정은과 김단비를 국내성과로 비교하면 김단비가 이젠 확실히 위가 맞을텐데

윗세대부터 농구보던 사람들은 국제대회 성과로 김화순, 박정은을 더 위로 보겠지.

이건 아마 계속 논쟁이 될 수 밖에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