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 평소에 수도권에서 할 때는 꾸준히 참석했었는데, 올해는 진짜 최근 도원에서 했던것에 비하면 영 재미가 없었어.
그때는 그래도 나름 위에서 경품권도 뿌려서 혼자가서 4장을 주웠었는데.. 선수들이 더 주워가긴 했었어도...
올해는 최근 팀을 나간것 같은 제니선수가 준 피자 아니었으면 어떻게 버텼을까 싶었을 정도로 이 두분이 갑자기 일본코트로 가서 뛸때부터 슬슬 노잼...
올스타전에 선수단 전체가 와서 구경하는것도 나름 중간중간 사진찍으러 다니면서 재미였는데 올해는 초대도 안해서 아쉬웠고.
일본선수들 기량이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설렁설렁이었고... 일본벤치쪽에가서 우리 올스타 1위한 선수가 뭐라고 계속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별로였고..
그나마 재미있던건 스킬챌린지때 일본 첫번째 선수가 1분을 유일하게 넘겼는데, 벤치로 넘어가서 계속 손모으고 팀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는장면이..
항상 진안만 뭔가 하려는듯한게 아쉽고.. 다른 선수들도 좀 뭔가 자신있게 했으면 좋겠다..
고생했어
근데 한판 혼자 다먹음?
감사! 한판 옆에분 조금 나눠 줄려고 그랬는데 옆에분이 괜찮다고 해서 집에 싸와서 부모님과 함께 먹음
오호 굿굿
항상 혼자 다니는터라 주변에 혼자 온 것 같은 사람들 보면 하나라도 더 주고 싶더라.
진안이 광대짓하면서 개씹노잼 사망직전 올스타전 인공호흡 존나했지
그치 중간에 치어리더분들 사이에 껴서 같이 춤췄던거 티비 나왔는지는 다시보기로 봐야겠지만 그것도 나름 재미였었어
진안덕분에 그나마 재밌었던거 아냐? 진안이 다 했는데... ㄱ - dc App
신이슬 3점 에어볼 갑뿐싸 지리던데 현장에서도 그랬을려나
난 신이슬 3점 에어볼보단 일본선수 3점콘테스트 연습하는데 골대 림도 아니고 사이드 맞추는게 더 갑분싸를 때리더라구..
수고했다
고맙다!!
도원은 넘사벽으로 알찼지. 냉장고 경품을 김밥 선수가 타가는 에피소드만 아니라면 갓벽했을 올스타 페스티벌이었지.
아 맞다 냉장고 상품을 선수가 타가는 상황도 있었다.. 그리고 끝나고 경품권 뿌린거 삼생 선수들 양손 한가득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