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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평소에 수도권에서 할 때는 꾸준히 참석했었는데, 올해는 진짜 최근 도원에서 했던것에 비하면 영 재미가 없었어.


그때는 그래도 나름 위에서 경품권도 뿌려서 혼자가서 4장을 주웠었는데.. 선수들이 더 주워가긴 했었어도... 

올해는 최근 팀을 나간것 같은 제니선수가 준 피자 아니었으면 어떻게 버텼을까 싶었을 정도로 이 두분이 갑자기 일본코트로 가서 뛸때부터 슬슬 노잼...


올스타전에 선수단 전체가 와서 구경하는것도 나름 중간중간 사진찍으러 다니면서 재미였는데 올해는 초대도 안해서 아쉬웠고.


일본선수들 기량이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설렁설렁이었고... 일본벤치쪽에가서 우리 올스타 1위한 선수가 뭐라고 계속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별로였고..


그나마 재미있던건 스킬챌린지때 일본 첫번째 선수가 1분을 유일하게 넘겼는데, 벤치로 넘어가서 계속 손모으고 팀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는장면이..


항상 진안만 뭔가 하려는듯한게 아쉽고.. 다른 선수들도 좀 뭔가 자신있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