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은 가리지 않고 모든 경기가 진흙탕 난장판임
선수들은 모두 감정적으로 흥분하고

그런 더러운 플레이들이 피바 국제 무대에서도 통한다면
뭐 용인해주고 더 나아가서 적극 권장하는것도 찬성이지만
오직 그들만의 리그와 심판들에게만 통하는 플레이들이잖아

우뱅 경기 보고 나면 이게 격투기 미식축구인지
아니면 농구 경기인지 기분만 더러워진다 심판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