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팀은 가리지 않고 모든 경기가 진흙탕 난장판임선수들은 모두 감정적으로 흥분하고그런 더러운 플레이들이 피바 국제 무대에서도 통한다면뭐 용인해주고 더 나아가서 적극 권장하는것도 찬성이지만오직 그들만의 리그와 심판들에게만 통하는 플레이들이잖아우뱅 경기 보고 나면 이게 격투기 미식축구인지아니면 농구 경기인지 기분만 더러워진다 심판들 때문에
우뱅을 KB로 바꾸면 딱이네. 우뱅은 시합 중에 싸우거나 짜증내는 모습이 거의 없다. KB는 매경기 아주 지랄하잖아.
지들이 더티플레이하면서 판정도 유리하게 불리는데 짜증날 이유는 없지. 나머지 5개팀 선수들이 빡치는거고
ㅋㅋ 아주 그럼 KB는 매경기 지랄하는 이유가 매 경기 불리한 판정을 받기 때문이었구나. 김민정이 그러는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내가 몰랐네. 아이고 죄송합니다.
개민정 오만상 쓰고, 개예은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쳐맞은척 플라핑 하는데 얘네 어디팀이더라? ㅎㅎㅎ
나도 우뱅경기 좀 짜증남 처음에는 그저 수비 타이트하게하고 죽기살기 그정도로만 알았고 국제 경기가서도 통하는거라 생각했는데 걍 개싸움같음 위 감독이 그리 시키는거 같고 그래서 요즘은 아예 안봄 위에놈들인지 년들인지는 몰라도 좀 객관적으로 봐라
우뱅 경기는 선수들 다칠까봐 걱정됨
니 기준이 더러워졌다니 기분좋노 ㅋㅋㅋ
제목보고 직감했지 106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