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드리블을 끊지않고 버티는 능력..
최근에 신지현 문제점 지적하면서 드리블하다 멈춰서서 공을 키핑하는거 너무많이한다라고 지적했었느데..
저일본선수를 보고좀 배웠으면한다..
특히 2번째장면같은경우 한국선수 100이면100 점부 볼키핑했을거다.
한국선수들은 실수할것에대한 불안때문인지 자신의 드리블능력을 못믿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가드라면 최소한 드리블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자유자재로 컨트롤할수있어야한다고본다.
*근데 지금첫짤을 다시보니깐 골밑빈거한번보고 시선 한엄지한테 주면서 두명의수비를 풀어버린거네..ㄷㄷㄷ국적만한국이면 4억이다..

존나빨라ㄷ
냉정히 그 정도 드리블 실력이 안 됨. 유심히 보면 드리블하다 공이 튀어서 잠시 후 공 잡는 경우도 다반사임. 드리블이야말로 프로 와서 급격히 성장하기 어려운 영역이라... 반대로 미츠키는 그런 드리블능력이 있으니까 그 신장, 그 슈팅에도 아쿼 뽑힌거고. 따라가기 쉽진 않지. 그나마 드리블 좋은 선수들은 시야가 좁은 경우가 많아서 또 의미가 퇴색되고
ㄴ그런거같긴하다..그리고 시야도드리블영역이라생각하는데 자기드리블보느라 앞을보지못하는건 말대로 의미가없는드리블이니..뭐..못하는것보단낫겠지만..
첫번째짤 안혜지 헬핑해도 되는데 뒷걸음질. 손만 집어넣어줘도 바로 못올라 갔을텐데
심성영 이미 3점 폭발하던 상황이라 수비 버릴 수가 없었음
안혜지 쉴드는 아닌데
저기서 심성영에게 패스할 정도의 시야면 더 대단. 슛 메이드보다 몸이 완전히 림쪽을 향했는데 그건 좀 아닌 듯.ㅎ
시선훼이크 하나로 헬프오는거 치워버리는거 봐라 - dc App
시즌초에는 저렇게 돌파하고 나서 다 팅팅하고, 그러면 위성우 레이져 고함 쳐먹고, 그럼 나츠키 손사래치고 그런 패턴이었는데...
한국애들 어려서 드리블 배울 때 땅바닥 혹은 볼 보면서 드리블 하잖아. 외국은 죄다 시선이 정면을 향한 채 드리블 배우고. 딱 그 차이지 뭐
나츠키 잘한다니까
두번째짤 신이슬이면 잡음?
신이슬도 가진드리블능력에비해 너무소극적임..100%잡음
일본애들은 자기 포지션에서 요하는 기본기는 어느정도 잡혀 있음. 어이없는 실책도 적은 편이고. 일본에서 기회 자체를 못 받았거나 주요 롤을 받아서 뛴 적이 없어서 슛이 약하거나 슈팅 자체가 많지 않아서 그렇지. 혼자 프리스타일 비스므리하게 농구하는 모에, 기량 자체가 떨어지는 유즈키 제외하고.
일본애들 어이없는 실책 존나많아 제발 일뽕 그만 빠지고 니 두눈으로 wjbl경기 좀 보고 말해 혈압 터지긴 국내보농이나 일본보농이나 다를바없다
한국인이었음 FA 3억찍었을듯.. - dc App
얘도 마지막 러밍 스텝 잡기전에 공뒤집는 버릇 있더리그래서 마지막에 많이 막힘 - dc App
여농 뿐만 아니라 남농에서도 적용되는듯 저런 상황에서 볼키핑하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차이가 다른 나라 선수들과의 차이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