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무식한 새끼들이 많을 줄 몰랐다.
출전시간과 스탯을 1:1 정비례 관계로 보는 바보가 있네?
얼마나 못배운 새끼면 저런 생각을 하는거냐?
기대득점(xG) 이전 신뢰되던 TSR지표를 창안한 제임스 그레이슨도
(농구에서는 ORtg라는 오펜시브 레이팅을 사용함)
"선수의 출전시간은 장기적 관점에서 봤을때는 야투시도횟수(축구인 경우 슈팅 수)와 무관하게
득점률(야투성공률)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라고 했고
기대득점 이론에서 저명한 data scientist인 샘 그린 같은 경우도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출전시간이 한계효용치를 벗어나도록 길어지면
한계 체력에 다다르기 때문에 정규리그처럼 긴 리그를 보내야 하는 선수입장에서는
궁극적으로 스탯에 손해가 발생한다" 라고 했는데..
저 머리멍청한 병신은
출전시간이 길어지면 무조건 스탯이 좋게 나온다고 생각하네???
저걸 1:1 정비례 관계로 보는 새끼는 대학은 나온거 맞냐???
그래서 코트마진(on/off 포함)도 한계가 있어서 BPM이나 RPM같은 지표로 대체되기도 하지.
기억날지 모르지만 ncaa 명문 퍼듀대학 나온 sk에서 뛰던 데이비드 사이먼도 이런 말 했지
미국하고 한국농구에는 치명적 차이가 존재하는데..
미국에서는 선수의 스탯이나 기량을 최정점화 하기 위해 출전시간 관리를 해주는데
한국에서는 그런거 없이 주전들 체력이 고갈될 때까지 굴리고 굴린다면서 불평을 터트린적 있지.
그래서 게임을 거듭할수록 한국선수들의 기록도 생각보다 안 좋은 경우가 많다고..
기회가 더 많이지니까 유리하지
기회만 많아지지 그만큼 정교함이나 정확도는 계속 떨어져가지
내가 알기론 농구에서 출전시간이 27분~32분 사일때 가장 스탯이 잘 나온다고 알고있음 옵션매수그래프처럼 상승곡선에서 손익분기점에서 x축과 평행하는식?? 출전시간이 오히려 32분대에서 한참 넘어가버리면 체력문제로 슛,패스,수비 정확도가 다 떨어지는걸로 앎
선수마다 다름. 115.23이 아래 올린 두 선수 비교 그래프 보면 됨. 어떤 선수는 출전시간 길어지면 스탯이 좋아지고 어떤 선수는 출전시간 길어지면 스탯이 아주 안 좋아짐. 중요한건 농구는 체력이 정말 중요한 스포츠인건 사실임. 경기 내내 쉬지 못하니깐. 축구만해도 수비수나 미드필더들은 짬짬이 쉬는 타임이 존재하는데... 농구는 교체 거의 없이 풀타임 갈리게 되면 그야말로 지옥이지. 허예은처럼 체력소진이 제일 심한 메인핸들러이면서 풀타임으로 갈리면 절대 출전시간이 스탯에 유리하다고는 생각지 않음.
best performing players in basketball are those who play in a 5-3-2 pattern: five minutes on the court in each quarter, three minutes of rest, then two minutes of play and two minutes of rest. This was true for all records, including points, assists, rebounds, steals, and field goal percentage. 미국 NCAA와 combine academy에서 공동 통계를 낸 것에 의하면 여자농구선수인 경우 5-3-2법칙대로 경기를 뛰게 되는 경우가 가장 좋은 스탯을 보여줬다는
데이터결과가 나왔지. 즉, 5분뛰고 반드시 3분 쉬게해주고 다시 2분 뛰면 한 쿼터가 끝나고 쿼터휴식인 3분을 쉰 다음 다시 똑같이 반복했을 때, 여자농구선수들이 가장 좋은 스탯이 나왔다는 통계임. 그럼 한 경기에서 총28분을 뛰게 되는데 28분을 뛴 선수나 35분이상을 뛴 선수나 어차피 스탯은 별 차이가 없었다는게 흥미로운 사실임. 이것은 위에 영어에 적힌대로 득점,어시스트,리바운드,스틸,야투율 모두 포함된 데이터결과임. 그리고 35분이상을 뛴 선수(정확히는 한 경기에서 15분정도의 휴식없이 뛴 선수)는 다음 경기에서는 오히려 근피로도가 풀리지 않기 때문에 모든 스탯에 악영향을 끼쳐서 더 안좋은 스탯을 기록했다는 결과도 나옴.
이게 맞지 ㅋㅋ 진짜 여농갤 학력이 제일 낮아보인다ㅋ
다른경기에서는 3,4쿼터에 좆망이던데?
ㅋㅋㅋ 보통 24분정도 뛰면서 찍은 스탯이랑 30분정도 뛰는 스탯이랑 거의 차이가안남 체력의 한계때매 야투 미스가 늘어서
출전시간도 적당히 길어야지 김단비나 허예은처럼 매경기 풀타임으로 갈리면 스탯도 안좋아지겠지만 선수생명도 짧아진다 부상위험도 커지고.
ㅇㅇ 맞음 어제경기에서 김단비 자유투 다 흘리는거 보면 체력이슈가 큰거같더라 어시스트나 스틸도 계속 줄어가고
뭘 따질게 있어 당장 김단비만 봐도 1,2라운드때 스탯은 역대급수준이었는데 지속적으로 체력 갈리다보니 득점 야투율 어시스트 리바운드 블록 스틸 전부 떨어지기 시작하잖아 출전시간은 그대로인데....일반상식수준에서 생각만 해도 알것을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