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무식한 새끼들이 많을 줄 몰랐다.


출전시간과 스탯을 1:1 정비례 관계로 보는 바보가 있네?


얼마나 못배운 새끼면 저런 생각을 하는거냐?


기대득점(xG) 이전 신뢰되던 TSR지표를 창안한 제임스 그레이슨도

(농구에서는 ORtg라는 오펜시브 레이팅을 사용함) 



"선수의 출전시간은 장기적 관점에서 봤을때는 야투시도횟수(축구인 경우 슈팅 수)와 무관하게


득점률(야투성공률)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라고 했고



기대득점 이론에서 저명한 data scientist인 샘 그린 같은 경우도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출전시간이 한계효용치를 벗어나도록 길어지면


한계 체력에 다다르기 때문에 정규리그처럼 긴 리그를 보내야 하는 선수입장에서는


궁극적으로 스탯에 손해가 발생한다" 라고 했는데..



저 머리멍청한 병신은


출전시간이 길어지면 무조건 스탯이 좋게 나온다고 생각하네???


저걸 1:1 정비례 관계로 보는 새끼는 대학은 나온거 맞냐???


그래서 코트마진(on/off 포함)도 한계가 있어서 BPM이나 RPM같은 지표로 대체되기도 하지.



기억날지 모르지만 ncaa 명문 퍼듀대학 나온 sk에서 뛰던 데이비드 사이먼도 이런 말 했지


미국하고 한국농구에는 치명적 차이가 존재하는데..


미국에서는 선수의 스탯이나 기량을 최정점화 하기 위해 출전시간 관리를 해주는데


한국에서는 그런거 없이 주전들 체력이 고갈될 때까지 굴리고 굴린다면서 불평을 터트린적 있지.


그래서 게임을 거듭할수록 한국선수들의 기록도 생각보다 안 좋은 경우가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