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뱅콜이라고는 안하겠다 단비콜이라고 하겠다

심판들이 단비가 공격할 때는 소프트콜, 수비할 때는 심한 하드콜이다 리카 비판에서 손 친거 보였는데도 노파울 준 거는 어이없더라

심판도 사람이니까 슈퍼스타 아우라에 영향 받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좀 심하다

기분이 더 안좋은 거는 단비 표정과 태도이다 마치 자기는 완전무결, 안하무인처럼 행동하는 게 보기싫다

단비 블러핑도 많은데 심판들이 평소에 그런 점들을 분석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심판실력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