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쿼 초반, 2쿼 초반

템포 푸시로 득점도 많고 실점도 많았는데,

하나쪽이 빠르게 팀파울 적립되면서 신한이 좋았음.


근데 갑자기 이시준이 이경은한테 존나 지시하더니,

이경은은 하루종일 그거 보고 지시하기 바쁨.

이후 갑자기 강계리 투입하고도 똑같음. 

존나 패턴 지시하면서 이리가라 저리가라 허우적만 댐.


한 5분동안 패턴 단 하나도 성공 못하고,

계속 관중 5초콜만 들리고 급급하게 처리하기 바쁨.

지시하는 가드들도 리카나 최이샘, 홍유순 등

애들이 지시한대로 안움직이지는지 존나 답답해하기만 함.


그럼 작전타임을 부르고 조정을 하던지 해야하는데

이 좆시준 시발놈은 5분동안 방관만 쳐하고 있음.


2쿼터 하나 3분만에 팀파인데 공격 꼬라지 봐라.

마지막 원샷플레이도 이경은이 뭐 지시했는데,

이두나가 제대로 못알아듣고 슛도 못쏘고 끝날뻔함.

버저 울리니까 김지영, 이경은이 이두나복ㅎ보고 이거하랬잖아 이러고 있음.


시발 숙지들도 안된 병신같은 패턴들 좀 갖다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