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키아나가 리딩 한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이제까지 2년여동안 키아나가 리딩하는거 거의 본 적 없고
대신 키아나는 감각에 의해서 좋은 패스를 넣는건 본 적은 있다.
그리고 키아나는 롤 위치상 2번이나 3번에서 주로 활동하지 1번은 항상 이주연이나 조수아가 했어
키아나랑 리딩이 관계는 있냐?
의사소통조차 제대로 안되는데 리딩?
키아나보다는 10배는 더 뛰어난 현 미국 국가대표 주전1번인 주얼 로이드조차
국내리그에서 뛸 때도 소통문제로 리딩을 하는 1번이 아니라 슈팅가드인 2번하고 스몰포워드 3번을 봤었어
당시 주전 1번은 당연히 이경은이 봤지
심지어 어시스트나 패스 해주는것 자체가 리딩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더라고
그건 리딩을 구현하는 수단일 뿐이지.. 패싱센스는 전선수가 다 갖춰야 할 능력이지
어시스트 5위안에 항상 드는 배혜윤,박지수가 리딩을 하는거겠어?
패싱센스가 좋아서 패스를 잘 하는거지
리딩이란건..
보통 이런걸 리딩의 주요한 역할이고,
저걸 구현하기 위해 심지어 어시스트,패스할 선수까지 지정해주기도 하는게 리딩의 역할이지
무조건 포인트가드만 스코어링 패스를 한다?? 그것 잘못된 생각이지
KB를 보면 리딩을 보는 재미가 있지
메인핸들러 허예은이 자기가 직접 인사이드에 엔트리 패스를 넣을건지
아니면 윙맨을 콜해서 빅맨과 각이 잘 나오는 위치로 이동시켜 브릿지로 셋업 한 뒤
엑스트라 패스를 통해서 인사이드로 넣을건지 (그러면서 빅맨에게서 빠지는 킥아웃으로 본인의 외곽찬스 지점 확보)
이렇게 결정하는 하는게 리딩이지.
저 상황에서 윙맨의 패스를 받은 빅맨이 포스트업 플레이로 득점하면
당연히 어시스트는 메인핸들러가 아닌 윙맨에게 기록되는거고.
정작 중요한건 순간판단 능력이고 상대 수비구멍을 보는것
그리고 의사소통이지...
여기서 소통은 동료간 소통도 소통이지만
항상 포인트 가드는 벤치 감독과 소통을 게속해야된다
KB경기를 보면 허예은이 자기코트에서 드리블 치고 하프코트 넘어갈때도
항상 벤치에서 감독이 뭐라뭐라 말하면 고개돌려서 그거 듣고 있잖아..
이 부분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
요약: 장황한 헛소리
뭐가 헛소리인지 말해보고 까봐라. 어디 함 토론해보자.
ㅇㅇ 가끔 공들고 10초 동안 호그짓 한다고 하는 그게 리딩임. 현재 리딩형 가드는 절멸상태이긴 함
설명 고마워~
진짜 개소리. 니글은 그냥 리딩의 사전적 의미고, 실상은 공들고와서 이리저리 패스하다 운좋게 스크린 걸리거나 더블팀받아서 노마크 생기거나 하면 슛찬스 생기는거지 진짜 포가가 그걸 다 설계하고 동료들이 그에따라 움직인다 생각하냐?? 작탐직후 한번정도는 가능 ㅋ 조수아가 리딩을 본다는게 단순히 공만 들고 하프라인 넘어오는거밖에 없어 ㅋ 그 뒤엔 그냥 패스돌리기야.. 근데 니가 적은 그런 역할을 키아나가 더 잘해.. 매치업확인, 약점공략, 스크린, 선수위치확인.. 이런건 이걸 파악하고 패스로 이어져서 슛을 넣는게 목표다.. 근데 조수아는 일단 시야가 좁고 드리블 안되고 센스도 없어서 그걸 못하는데 키아나는 그것도 하면서 개인기까지 갖춰서 잘 안되면 개인기로도 본인이나 동료에게 찬스를 만든다는거다..
조수아는 리딩을 보여준적은 있기라도하지 글쓴이 말대로 키아나는 리딩을 하긴 했었냐 그리고 키아나가 조수아만큼 시야가 좋은지는 모르겠다 동물적 감각좋은거랑 비큐가 좋은건 같은 의미는 아니듯이
리딩을 어떻게 보여줬는데? 설명 좀 ㅋ 작탐직후 한번 정도는 작전따라 움직일려고 손들고 스크린 부르거나 위치확인은 할수있지만 그건 다른 선수들도 다 듣고 움직이는거고, 대부분의 공격중 리딩은 공들고 와서 패스 패스 하다가 슛 기회 생기면 쏘는게 단데 도대체 조수아가 뭔 리딩을 했다는거지??
남들 다아는 기본상식이라 언급할 필요조차 없는걸, 혼자만 아는줄 잘난척 하고싶은 농알못~ ㅋㅋㅋ
지랄을해요ㅋㅋ